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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기다리겟습니당 ㅎㅎㅎ 🫶 기다림이 익숙한 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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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쓰기도 전에 토닥토닥해주시니 그만 잠들어 버렸어요.🌙 매드님 목소리로 듣는 게자리 이야기⭐ 제 마음에 작은 별 하나 켜진 기분..위로 가득 안고 갑니다.
7월의 아이|
마음이 바닥을 치니 헤라클레스한테 밟혀죽은 께 얘기에도 눈물이 그렁그렁😢 위안이 되는 목소리 들으며 잠들어보겠습니다
7월의 아이|
저번 주말에 휴양림가서 별자리 앱 켜고 나름 별자리 찾아보며 쉬다 왔는데 이런 오디오 올라오니 일단 너무 반갑구요ㅎㅎ 사실 요즘 속 시끄러운 일도 많고 괜스레 머리도 복잡해서 이래저래 생각이 많은데 오디오 가만히 듣고 있다보니 잠시나마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듯해 좋네요. 되게 진심이 느껴지는 한마디한마디가 엄청 따사로와요. ㅎㅎ 제가 '회의중에 계속 방해할거야' 2편을 참 좋아하거든요. 거기서 매드님이 해주는 말들이 위로가 돼서 종종 찾아듣고는 하는데, 이번 오디오에서 해주시는 말들도 서로 일맥상통하는 부분도 있는 것 같고 좋아요. ㅎㅎ 두서없이 주저리주저리 떠들었는데, 그냥 이번 오디오 너무 취저라는 말 하고 싶었어요^^ 다음편도 기대하며 기다릴게요 ㅎㅎ
6월의 아이|
연기가 이렇게 자연스러워도 되는 겁니까?ㅋㅋ 들으면서 내내 미소 짓고 있는 걸 보니 이번 편 되게 달달한 거 같아요 😊 몰라 ~ 는 너무 좋네요 ㅋㅋㅋ 웃겨
12월의 아이|
4:24 "이제 그 손 지분이.. 나도 쪼금 있을 것 같으니까.. 소중하게 좀 잘 다뤄도" 일단 댓글써야 하니까 오늘은 말고 내일부터 양손에 깁스씌워 살아볼게요 지난 번 크리스마스 작품에서 누나 소리 맛있다니까는 조디악에까지 말아오는 센스가 진짜 미쳤고요 스크립트에만 표준어 쓰시는 거 조금 킹받았는데 사투리 스크립트 반영된 것도 최고예요 2026년 시작부터 다정한 선물 덕분에 올해도 얼마나 따뜻하고 행복할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매드님
12월의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