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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기다리겟습니당 ㅎㅎㅎ 🫶 기다림이 익숙한 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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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아이까지 왔으니까.... 2월의 아이들 지금 빵댕이 들썩들썩 합니다ㅏㅏ 8개월을 기다렷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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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은 지금까지 버텨온 우리, 나를 처음으로 돌아보는 달.. 이렇게 머리를 띵하게 하는 말은 적어야죠. 메모메모📝📝📝 어찌저찌 오늘 하루도 잘 살아남았다 생각하니, 차가운 겨울 공기속에 코 끝은 시리지만 마음은 너무 따스해집니다. 너무 개운해요😉😉 살아남았다는 건 강하다는 거니까요(?) ㅋㅋㅋㅋ 진짜 조디악 힐링시리즈들 너무 좋아서 어떡하죠?
1월의 아이|
포커스가 타인에게 맞춰져있던 날들에는 끝나지 않을 것 같던 고통속에서 힘겹게 버티고 버티며 생존해왔어요. 그리고 이제 조금씩 나에게 포커스를 맞춰가는 지금.. 그동안 포기하지 않고 잘해왔다고 건네주시는 위로를 온전히 느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어째서인지 매드님은 이런 힘듦을 알고 계신지 문뜩 궁금 해졌어요. 인간사 인사이트가 남다르신듯.. 1월의 아이는 감정이입이 너무 강렬합니다. 토닥토닥에 이은 뽀드득 뽀드득 눈 밟는 소리는 무더위에 지친 여름 자주 찾아 들을 것 같아요💕
1월의 아이|
하루 종일 눈을 봤는데도.. 뽀드득.. 사박사박.. 또 힐링이에요❄️☃️ 하고 싶은 것보다 해야 하는 걸 고르느라.. 하루가 그냥 묻혀버린.. 1월이었거든요.. 그래도 살아낸 나.. 꽤 기특하다고 해주시니.. 조금 안심이 돼요.. 애써주시는 마음이 늘 느껴져서 또.. 울컥했어요.. 내일은 용기 내서.. 세상 좀 뽀개고 올게요🩵
1월의 아이|
마침 눈 엄청 쌓인 날 올라와서 너무너무 좋아요 뽀득뽀득 눈 밟는 소리도 지인짜 예쁘고 근데 이런 소리 직접 녹음하신다면서요ㅜㅜㅜㅜㅜ 안 추우셨어요??ㅜㅜㅜㅜ손시렵지않았어요???ㅜㅜㅜ발도 시렵고ㅜㅜㅜㅜ감기는 안걸리셨어요????ㅜㅜㅜㅜㅜㅜㅜㅜ따뜻하게 입고 돌아다니신거예요?????ㅜㅜㅜ걱정돼걱정돼ㅜㅜㅜㅜㅜㅜ
1월의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