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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당신님들의 목소리를 얀님께서 골고루 잘 들어주실껄 생각하니깐 벌써부터 입꼬리가 올라가요. 차분하고 상냥하고 부끄럼쟁이에 야한 까칠남 얀테레비님에게 또 반할것이라는... 미리 사전예약하고 간다요~~~따르릉🚴♀️💕
인삿말|
얀님. 안녕하세요. 한달 전 플링을 알게 된 후 중독되다시피 헤드폰을 쓰고 살고 있어요. 유튜브에서 한 번 뵌 적 있지만, 플링에서 제대로 듣게 된 얀님 목소리에 반해서 얀님 작품을 소장해서 듣고 듣고 또 들었어요. 해결되지 않는 여러가지 문제로 오랫동안 우울감과 무기력의 늪에 빠져 몸 속의 액체가 침대에 고여버릴 것처럼 간신히 뒤집기만 하면서 누워만 살았었거든요... 아무 것도 하기 싫고 최소한의 일만 하고요. 그러다가 우연히 플링을 만난 거예요. 처음엔 호기심이었요. 이런 세계가 있는 줄도 모르다가 처음 들어보는 낯뜨거운 작품들이 정말, 이상하게 저를 움직이게 만드는 거예요. 헤드폰을 쓰고 설거지를 하고 빨래를 널고 책장을 닦았어요. 작품들을 귀기울여 계속 들으려면 움직여야 했어요. 가만히 누워서 들으면 어쩐지 이상해서...ㅎㅎ 그랬더니 끝모르던 무기력증에서 조금씩 벗어나고 있더라구요. 얀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 제 안의 지옥을 생각하지 않을 수 있었어요. 아무 생각 안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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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얀님!! 히히 라디오 한다는 소문을 듣고 (사실 그냥 알림이 떴어요) 스을쩍 놀러와봤어요❤️ 오랜만이에요오 얀님의 편안한 이 목소리를 듣는 것도 되게 오랜만인 것 같아서 감회가 새롭답니다아!🥹 그동안 잘 지내셨으려나요! 저는 잘 지내는 듯 아닌듯! 힣 그냥 안부인사 드리려고 왔어요오 이렇게 댓글읽기와 소소한 이야기 들려주는 컨텐츠 너무 굳아이디어ㅓ! 칭찬해여어🥰 셀프 궁디 토닥토다아악✋🏻 사는게 참 힘들고 버겁고 내 뜻대로 되지는 않더라도 이렇게 얀님을 사랑하는 팬분들이 있다는 거 잊지말고 조금은 더 힘을 내서 살아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우린 하루하루 버텨나가는 것도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에요 그냥 어떤일이 있던 힘든 순간보다 행복한 순간이 훨씬 더더더 많이 생기길 바랍니당! 제가 응원할게요오!! 얀님얀님! 부디 잘 지내고있어야해요오 다음에 또 올게요오 안뇨옹👋🏻❤️ (백코트 남주 되바라졌다는 말에 빵터진 쩌잉)
불면증△댓글□또○이어서|
예쁜 잠에 들었길 바랬는데 깨어있으셨군요ㅜ 불면증 너.. 감안안도! (아 나도 얀님이랑 같이 더 늦게 잠들걸) #목이 잠겨 있어요? ..고마워요😌 아무리 불면증이라도 이렇게 녹음하고 업로드 해주시다니 너무 감동이에요.. 들으면서 다시금 생각한건데 얀님은 정말 멋지게 잘 큰 사람이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어떻게 그렇게 멋진 사람으로 잘 자라신거죠?! 삶을 살아오는 동안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변에 내어주는 얀님의 마음과 행동들을 들으며 저런 생각을 했어요 한편으로는 얀님이 지치진않을까 걱정도 돼요 토닥토닥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얀님 늦은 오후시간까지 포근하게 잘자고 맛있는거 꼭 챙겨먹고 오늘도 잘 보내기예요💌
불면증△댓글□불씨의 첫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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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라디오 너무 좋아요.!! ❤️ 얀님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면!!!🥰 얀 DJ~ 환영합니다!!!🫶🏻 꾸준히 들을 거예요 (´▽`ʃƪ)♡ ✅요즘 얀님 근황이 궁금해요~~
취향 먹방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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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이런 앨범을 기다려왔다우 👵🏻 이미 얀토크도, qna도, 다시듣기 앨범도 있긴 했지만 진중하고 사려깊은 얀님의 이야기는 라방도 카페도 좋지만 이렇게 녹음 라디오로 하는 게 제일 얀님이랑 잘 어울린다는 느낌이에요. 저의 얀님에 대한 편견일지도 모르지만, 저의 짧은 소견으로는 그리고 제가 지금까지 겪어온 얀님 스타일을 생각해본다면 이런 녹음 라디오가 얀님과 가장 잘 어울리는 느낌! 📻 얀님이 하고픈 얘기 맘껏 들려주시길 바라며 💜
인삿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