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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당신님들의 목소리를 얀님께서 골고루 잘 들어주실껄 생각하니깐 벌써부터 입꼬리가 올라가요. 차분하고 상냥하고 부끄럼쟁이에 야한 까칠남 얀테레비님에게 또 반할것이라는... 미리 사전예약하고 간다요~~~따르릉🚴♀️💕
인삿말|
에엥 얀지피티에게 물은건데 그걸 제이군을 시키는게 어딧서요 얀님에게 질문한곤데에에 참나! 진쨔아 이럴꺼에요 슨생님? 🥺 너무행! 지난주 밤에는 기온이 확 떨어진날 오들오들 떨다가 근처에 커피빈에 들어갔어요! 커피마시러 갔다가 방송에서 말해준 말차라떼가 떠올라서 따뜻한걸로 마셨보았어요! 우움 💚 말차라떼 컵 왕 커서 놀래고 ㅋㅋㅋ 호로로록 마시니 몸이 녹고, 당 충천 가득! 혈당 텐션 덕분에 강남역퇴근길 지옥철 무사탑승을 했어요🙆♀️ 2번만에 탑승!! 룰루 아오 지금껏 겪은 4월중에 제일 오락가락하는 날씨인 것 같아요. 4월 이게.. 맞나..? 얀님도 일교차에 아프지 않게! 잘 먹고, 잘 쉬고… 라고 해야하는데 불면증 …😧 떼잉. 제가 댓글쓰는 이 시간에는 잘 자고 있으시죠? 오전 8시 이에요! 쿨쿨 늦잠 푹 자길 바래요! (빗소리 자작하게 깔린 드르렁 푸푸 백색소음 파일기원 D+ 157 일째) 그럼 다음의 가끔이 올때까지 안녀어어엉! 🐶💕
불면증△댓글□|
이번에도 좋은 아이디어💡 반짝반짝.. 얀님이랑은 이런게 맞아요...(누가그래? 내가..ㅎ) 좋으네요. 실시간보다 녹음형태의 방송은 그 분위기가 안정적이니까요. 오늘도 한건 하신 얀tv님..✌️ 장하다.
인삿말|
얀님. 안녕하세요. 한달 전 플링을 알게 된 후 중독되다시피 헤드폰을 쓰고 살고 있어요. 유튜브에서 한 번 뵌 적 있지만, 플링에서 제대로 듣게 된 얀님 목소리에 반해서 얀님 작품을 소장해서 듣고 듣고 또 들었어요. 해결되지 않는 여러가지 문제로 오랫동안 우울감과 무기력의 늪에 빠져 몸 속의 액체가 침대에 고여버릴 것처럼 간신히 뒤집기만 하면서 누워만 살았었거든요... 아무 것도 하기 싫고 최소한의 일만 하고요. 그러다가 우연히 플링을 만난 거예요. 처음엔 호기심이었요. 이런 세계가 있는 줄도 모르다가 처음 들어보는 낯뜨거운 작품들이 정말, 이상하게 저를 움직이게 만드는 거예요. 헤드폰을 쓰고 설거지를 하고 빨래를 널고 책장을 닦았어요. 작품들을 귀기울여 계속 들으려면 움직여야 했어요. 가만히 누워서 들으면 어쩐지 이상해서...ㅎㅎ 그랬더니 끝모르던 무기력증에서 조금씩 벗어나고 있더라구요. 얀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 제 안의 지옥을 생각하지 않을 수 있었어요. 아무 생각 안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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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얀님!! 히히 라디오 한다는 소문을 듣고 (사실 그냥 알림이 떴어요) 스을쩍 놀러와봤어요❤️ 오랜만이에요오 얀님의 편안한 이 목소리를 듣는 것도 되게 오랜만인 것 같아서 감회가 새롭답니다아!🥹 그동안 잘 지내셨으려나요! 저는 잘 지내는 듯 아닌듯! 힣 그냥 안부인사 드리려고 왔어요오 이렇게 댓글읽기와 소소한 이야기 들려주는 컨텐츠 너무 굳아이디어ㅓ! 칭찬해여어🥰 셀프 궁디 토닥토다아악✋🏻 사는게 참 힘들고 버겁고 내 뜻대로 되지는 않더라도 이렇게 얀님을 사랑하는 팬분들이 있다는 거 잊지말고 조금은 더 힘을 내서 살아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우린 하루하루 버텨나가는 것도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에요 그냥 어떤일이 있던 힘든 순간보다 행복한 순간이 훨씬 더더더 많이 생기길 바랍니당! 제가 응원할게요오!! 얀님얀님! 부디 잘 지내고있어야해요오 다음에 또 올게요오 안뇨옹👋🏻❤️ (백코트 남주 되바라졌다는 말에 빵터진 쩌잉)
불면증△댓글□또○이어서불씨의 첫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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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라디오 너무 좋아요.!! ❤️ 얀님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면!!!🥰 얀 DJ~ 환영합니다!!!🫶🏻 꾸준히 들을 거예요 (´▽`ʃƪ)♡ ✅요즘 얀님 근황이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