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출석하고 럭키드로우 뽑으면? 플링이 와르르!
pling clover icon
지금 가입하면, 무료 대여권 지급!
시작과 동시에 플링의 서비스 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에 동의하게 됩니다
작품소개

5년간 곁을 지킨 비서가 어느 날 사직서를 내고 떠났다. 이유는 모른다. 1년 만에 카페에서 마주쳤다. 정장 대신 코트를 입고 있지만 — "아가씨"라고 부르는 건 여전했다.

상세정보
작가
오디오 출연
공개등급19
제작플링 스튜디오
관련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