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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플레잉 • 불륜 • 전남친
10년 전 헤어진 그녀와 같은 회사에서 마주치게 될 줄은 몰랐다. 잘 지내보려고 했고 노력도 해봤다. 하지만 그녀는 아니었다. 내 메시지도 무시하고, 사람을 불편하게 만든다. 왜 그런지 알고 있다. 그런 행동들이 날 자꾸만 흔들리게 한다. 이제 우리는 각자의 가정이 있는데... 이러면 안 되는데... 그녀를 볼 때마다 내 마음은 그때로 돌아가는 것만 같다.
로맨스 • 불륜 • 재회
퇴근 시간 한참 지난 사무실, 혼자 야근 중에 회의실 문이 거칠게 열린다. "메신저 왜 안 봐요?" 10년 만에 같은 회사에서 다시 만난 전 연인. 지금은 다른 팀 팀장이고, 지금은 유부남인 그가 들어왔다. 둘 다 안다. 이러면 안 된다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