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칙한 낭자네요ᆢ 마음을 확인하자 이리도 남자를 겁없이 탐할까ᆢ본능에 충실한 여자라 멋지지만 옛날이라면 애정없는 혼인에 말라죽었을거예요 호위무사랑 양반집 규수라는 신분의 벽을 넘어 아름다운 밤을 보내지만ᆢ 남자의 마지막 멘트가 왠지 슬픈 운명을 복선처럼 보여주는 것 같아 아릿하네요 사랑하는 이와 미래를 기약할 수 없는 건 생각하기도 싫지만ᆢ정인을 마음에 품고 생이별할 수도 세상의 눈을 피해 야밤도주 할 수도 있지만 그들에게 주어진 시간을 아쉬움 없이 보내길ᆢ
낭자, 오늘 밤은 제게 기대시지요|
사극을 태사기님 톤으로 해도 좋겠다 싶었는데 (예전에 한 번 사극했으면 좋겠다고 얘기했던 것 같기도…) 역시 잘 어울려서 좋네요- 호위무사와 아씨가 혼사를 앞두고 사랑을 확인하는 장면들이 애틋하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고, 야하기까지-🫣🫣 너 다 해 👍👍👍 아씨는 그의 마음을 알면서도 계속 모르는 척하더니, 어쩌면 자신의 첫정을 그에게 주고 싶은 굳은 결심이었을까 싶기도 하고-😭😭 그의 입장에서는 참 모질다 싶기도 하고요. “지금은, 지금은 온전히 그대에게만 집중하고 싶소.” 그 모습이 왠지 슬픈 결말을 암시하는 것 같기도 하고- 과연 두 사람은 앞으로 또 얼마나 슬픈 사랑을 하게 될지 조금 궁금해지기도 하네요. 시집가는데 따라가서 ㅜㅡㅜ 몰래 하는 사랑인가…
낭자, 오늘 밤은 제게 기대시지요|
대🐳박🎀사🌕건✨️ 세상에 마상에 태자기가 말아주는 사극플이라니 🐶 미쳤서여 🐶 죠아여 헥헥헥헥🥵🫶🏻🥵💦 당신 목소리에 사극톤 진짜 10 사기세요; 닉값지림; 저 맨날 전생에 독립군이라고 떠들고 다녔는데 아니요? 이제부터 제 전생은 아씨입니다. 호위무사를 둔 아씨였기를 기도하겠슴니다. 기왕이면 당신 전생이 내 호위무사였움 조켓서 ㅋ 너무 죠타 희희 다음에도 또 사극 말아와죠🦭🎀 사극 말투? 톤? 이게 진짜 너무 잘 어울려🥺🩵 오늘도 덕분에 최고의 자양분을 얻어갑니다👼🏻🤍 내 비타민🍋 내 자양강장제 💊 태자기 사이코😖 감사합니다 한동안 또 너덜메타 갈게요 🐳🎀 한가위 보름달 처럼 꽉 찬 사랑을 드림니다🌕✨️
낭자, 오늘 밤은 제게 기대시지요|
태사기님...서프라이즈 추석 선물인가요?!😍🎁 사극이라니...어쩔...사극만이 줄수 있는 고결하고 나긋나긋한 말투 너무 좋아 진짜...🤗💕 중저음이 사극과 만나니까 이렇게 좋구나!! 애틋해 지니까 눈물이...🥲(누구를 위해..아흐) 연모...참 예쁜고도 아름다운 어감이야...🌸 사극만이 주는 한걸음 한걸음 내딪는 속도감도 너무 좋구...단어 선택들 고와서 너무 예쁘다.. 그래서 더.....🙈🙊♥️♥️♥️(집중도100%) 얇디얇은 한복천 드리운....사극만의 느낌!! 감정이 올라와도 격조 있는 어투...매력있다 진짜 🌕 보름달 뜨는 밤 꽉찬 설렘 선물해 줘서 고마워요!!🥰 제발 영원히 행복하기를...🙏💙🩵
낭자, 오늘 밤은 제게 기대시지요|
선댓 후플 감사합니다🐳🎀🌕✨️
낭자, 오늘 밤은 제게 기대시지요|
태사기니임!!!!!!!추석에 사극이라니... 일단 진정하고...본편까지 듣고... 너무 설레는데 두근두근...😍😍😍
P.V :: 그대 곁을 지킨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