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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까불고 당당하게 도발하는 브랫 성향의 그녀. 그런 그녀를 다정하고 엄격하게, 강압적으로 다루는 브랫테이머 주인님과의 이야기. 밖에서는 다정하게 공주님, 애기라고 불러주며 대해주지만 집에 돌아와서는 노예,걸레라고 부르며 하대하는 주인님. "매일 나의 깊은 애정과 관심 속에서 넌 나한테 길들여지고 통제 당하는거야 말 안듣고 까불면서 반항할 때마다 목 졸리고, 맞고, 수치스럽게 응징 당하고" "자존심 다 버리고 굴복 당한채로 내 아래에 깔려서 잘못했다고,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고 빌고 있을 너의 모습이 그려져?"

델타ASM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