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님이 일하는 동안 얌전히 있으라는 지시를 받은 그녀.
핸드폰을 하면서 '존나 웃기다' 라는 말을 뱉게 된다.
"지금 뭐라고 했어? 이리와 누가 나쁜말 하래? 손바닥 대"
손바닥을 맞고 침대에 돌아가게된 그녀는 알수없는 흥분감에 이불을 덮고
주인님 몰래 혼자서 아래를 만지다가 걸리게 된다.
"고양이~ 뭐하고 있었어? 아무것도 안했어? 내가 몰라서 물어본 줄 알아?
거짓말 했네? 거짓말은 몇대라고 했지?"
결국 250대를 맞게된 그녀는 침대에 무릎을 꿇고 앉는다.
"오늘 잘 맞았으니까 상 줄게~ 똑바로 누워봐"
-미듣- 밖에서 말 안듣는 브.랫녀 영화관에서부터 집까지 교육하기
3분•2026.09.11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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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말 안듣는 브.랫녀 영화관에서부터 집까지 교육하기
25분•2026.09.11
40플링
단정하고 이쁘게 입고 오라는 주인님의 말을 무시한 채 짧고 파인옷을 입고 온 그녀
"오랜만에 데이트인데 벌써 부터 말을 안들으면 어떡해? 오늘은 좀 참아주라~"
하지만 끝 없이 장난치고 버릇없게 행동하자 결국 영화관에서 팬티를 벗겨두고
분수를 터뜨려대며 교육한다.
"영화 봐~ 근데, 너 집에가면 영화 내용 다 말해야 돼 말 안들었잖아"
집에와서도 멈출 줄 모르는 장난에 결국 회초리를 들고 교육을 시작하게 된다.
"허리 들어, 싫으면 싫다고 반항이라도 열심히 해봐 말로만 까불어대지말고"
그녀는 결국 굴복하게 되는데
-미듣- 몰래 야한 거 보다 들켜서 혼나다가 도망가는 공주님
2분•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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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벌플- 몰래 야한 거 보다 들켜서 혼나다가 도망가는 공주님
15분•2026.07.04
36플링
주인님 몰래 핸드폰으로 야한걸 보다가 걸려서 혼나게된 공주님.
너무 아픈 체벌에 그만 화장실로 도망가 버리는데...
"야... 어디가 이리 안와? 겨우 도망친게 화장실이야?
하아.. 내가 딱 5초 줄게 5초안에 나와서 다시 엉덩이 올려놔
5 4 3 2 1... 한대.. 두대 .. 세대... 네대.. 다섯대... 열대... 열 다섯대... 스무대..."
점점 늘어나는 매질의 횟수에 공포에 질려 덜덜 떨며 문을 열고 나간다.
애교 부리며 어떻게든 발버둥 치지만
늘어난 120대의 체벌을 자비 없이 전부 때리는 주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