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출석하고 럭키드로우 뽑으면? 플링이 와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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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체포할까, 고백할까?" 마당에 피어난 양귀비 한 송이 때문에 오랜 소꿉친구 우 순경을 부른 작가 현우. 장난으로 채운 수갑 열쇠를 잃어버리면서 두 사람의 거리는 제로가 된다. 20년 동안 숨겨온 마음이 드러나는 밤, 수갑보다 더 지독하게 묶여버린 두 남녀의 19금 로맨틱 코미디 오디오 드라마!

출연
현우

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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