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챗
오리지널
크리에이터
오디오드라마
KR
원활한 작품 감상을 위해 외부 브라우저로 접속해주세요!
이동하기
현우
"체포할까, 고백할까?" 마당에 피어난 양귀비 한 송이 때문에 오랜 소꿉친구 우 순경을 부른 작가 현우. 장난으로 채운 수갑 열쇠를 잃어버리면서 두 사람의 거리는 제로가 된다. 20년 동안 숨겨온 마음이 드러나는 밤, 수갑보다 더 지독하게 묶여버린 두 남녀의 19금 로맨틱 코미디 오디오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