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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고르는 기준이 무엇일까 궁금한 1인 유나는 아니지만 ㅎㅎㅎ 루시엔은 목소리가 또 여리여리 하시네요.
#014. 💤 유나 씨에게, 호수를|
바람에 실려오는 나무냄새,풀냄새,흙냄새가 나는거 같네요 나만의 시간으로 흘러가길.... 류건님도 편안밤 되세요~🌙😴😴 안녕하세여 류건님~~ 잘 지내고 계시죠? 이제 바쁜것좀 끝난건가요?? 아침저녁으론 쌀쌀하기까지 하니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길... 가족들과 행복한 추석연휴도 보내세요~~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013. 💤 채원 씨에게, 숲을|
졸려요.. 재워주는 방송 ㅎ 류건님 잘 살고 있죠? 이게 얼마만인지오? 기다렸어요 ㅎㅎ😄🥰
#013. 💤 채원 씨에게, 숲을|
루시엔 왜 이렇게 오랫만에 왔어?? 기다렸는데.. 밤이되면 세상은 그대로 인데 마음은 조금씩 달라지는거 같아요 낮에는 보이지 않던것들이 선명해지기도 하니까요 오늘은 그 마음에도 조용한 쉼이 머무르길... 류건님도 편안한 밤 되세요~~🌙😴😴
#012. 💤 수아 씨에게, 이슬을|
나에 조금의 다정함이 누군가에겐 하루를 버틸힘이 되었으면 바래봅니다... 류건님도 편안밤 되세요~🌙😴😴
#011. 💤 민아 씨에게, 반딧불을|
류시엔 오랫만이네요~ 바람에 부딪히는 풀들의 소리.나뭇잎소리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언덕에 앉아보는 노을은 온갖시름을잊게 해주겠죠?? 류건님도 편안밤 되세요🌙😴😴
#010. 💤 은서 씨에게, 노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