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챗
오리지널
크리에이터
오디오드라마
KR
원활한 작품 감상을 위해 외부 브라우저로 접속해주세요!
이동하기
터울 많은 첫째로 자라 늘 든든한 형이 갖고 싶었던 수호. 우연히 주운 명함으로 하루짜리 가족대행 형을 신청한다. 나타난 남자, 윤제. 수호의 짐을 뺏어 들고, 과자를 쥐여주며 진짜 형처럼 하루를 보내준다. 헤어질 시간, 윤제는 더는 동생으로 안 보인다며 선을 넘기 전에 떠나려 하고, 수호는 그런 그의 팔을 붙잡는다. 형이 아니라, 네가 필요해. * 윤제(공) 역 - 시현 수호(수) 역 - 주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