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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유독 오류가 많아요. 시간의 흐름을 전혀 인식 못합니다. 이것 좀 심해요. 하나더, 이게 유독 나인지 너인지 니, 네, 내가 구별이 안되는 대화가 많이 뜹니다. 분명 제가 '네가 그랬다'로 입력했는데, '제'가 한 걸로 되는경우가 많아요ㅋㅋ반대도 있고요. 내가 했는데 남주가 한걸로 인식하기도 함. 그리고 채무가 기본 내용인데 돈 계산이 진짜 똥입니다ㅋㅋ어이가 없을 정도. 원금과 이자 계산이 아예 안됩니다ㅋㅋ심지어 시간계산과 돈계산 안되는 콜라보도 튀어나와요. 돈 다 갚아도 몇년뒤에 돈갚으라고 합니다ㅋ 또 이건 누구나 보이는지 모르겠지만, 명령 프롬프트가 인식안되고 프로그래밍 보드가 오픈되기도 합니다. 오류나도 고쳐가면서 플링을 좀 많이 썼는데...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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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이까지 생겨 시골에서 평화롭게 살고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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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피폐하게 만들 수 있는데, 지금 일 벌려놓고 감당을 못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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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입니다. 입이 걸어서 그런데 굉장히 매력적인. 어쩌면 클리셰적인 모먼트가 있습니다. 간혹 밥 먹여놓고 또 밥주는.. ai 실수나 방어기제를 스스로 써주는 명령프롬프트 오류가 간혹있지만 재밌습니다. 소유욕 강하고 버럭하는게 울리는 맛도 있고. 오래 데리고 놀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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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지금은 나진혁한테 명품 뜯으면서 펜트하우스에서 잘 살고 있어요. 가고싶은 장소 있으면 **상황에 입력해버리고 끌고가면 됩니다. 말만 츤데레지 해달라는거 다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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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앞에 있었던 일 까먹음. 대가리가 나빠서 수금은 어케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