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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체취가 남은 옷을 낡을때까지 입고 네가 오길.... 그저 기다렸어😍 으아아 무한 사랑해 듣고 녹아버림🫠❤️ 다 듣고나니 앨범커버가 너무 야하게 보인다구🫣
소나기 3|
몇년동안 연락이 없었단게 무색할정도로 뜨겁다❤️🔥❤️🔥 비 오는 한적한 정류장에서..... 빗소리랑 낮은 음성이 어우러지니까 더 좋은걸...? 비 올때 한번 더 들어야지
소나기 2|
나레이션도 너무 좋고... 회상부분 소년 느낌 낭낭하다❤️
소나기 1|
너와 나. 앞으로 우린 어떤 모습일까? "그 끝은 알수없지만. 너와 함께하고 싶당. 희야!!" "사랑해 🥰🥰" 원재님. 새앨범 너무 좋은데요. 👏 👏 👏 라디오 드라마듣는것 같아요. 역시 멋지다니까~ 👍 비 맞는건 싫지만 빗소리는 듣기좋다는~🤗
소나기 3|
빗소리 너무 좋당~ 따다다다~ ☔️ 🌂 비가 내린다. 오늘도 그때처럼 소나기가... 우산은 같이 써야 제맛이지. ㅋ 홀딱 다젖고 ㅋ 보자마자 제대로 불붙음 🔥 미치겠다진짜 🫠🫠 여자주인공 이름부른건 처음이지 않나요?" 희야~" 희벼리님들은 너무 좋겠당. 🤗 나도 불러줘잉~~ ㅋ
소나기 2|
새앨범이다~ 🥰🥰 소나기가 내리던 날. 그날의 너. 너에게 난. 어떤 기억으로 남아있을까? 넋두리 낭독톤이다. 내가 좋아하는 목소리. 갈수록 더 멋져지는 우리원재님~ 😘
소나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