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님 몰래 핸드폰으로 야한걸 보다가 걸려서 혼나게된 공주님.
너무 아픈 체벌에 그만 화장실로 도망가 버리는데...
"야... 어디가 이리 안와? 겨우 도망친게 화장실이야?
하아.. 내가 딱 5초 줄게 5초안에 나와서 다시 엉덩이 올려놔
5 4 3 2 1... 한대.. 두대 .. 세대... 네대.. 다섯대... 열대... 열 다섯대... 스무대..."
점점 늘어나는 매질의 횟수에 공포에 질려 덜덜 떨며 문을 열고 나간다.
애교 부리며 어떻게든 발버둥 치지만
늘어난 120대의 체벌을 자비 없이 전부 때리는 주인님.
-미리 듣기- 원래 자세로 돌아와. 까불다가 무자비 체벌플 당하는 공주님
3분•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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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입니다.
원래 자세로 돌아와. 까불다가 무자비 체벌플 당하는 공주님
11분•2026.03.23
36플링
밖에서 또 사람들 다보는데서 그렇게 까불거렸다는 이유로 혼나게된 공주님
"이리오세요~ 팬티벗고 올라와"
"버틸수있다며 그럼 버텨. 나도 응원 해줄게 엉덩이 부어올라서 뜨거워질때까지
쳐줄게~ 잘못해? 이제와서 잘못했다고하면 어떡해 늦었는데"
그녀는 결국 하는 수 없이 세이프워드를 외치게 되고 울먹이게 된다.
-미리듣기- 현관문을 닫는 순간 공주님에서 성노예로 몰락하게 된 하루
2분•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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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문을 닫는 순간 공주님에서 성노예로 몰락하게 된 하루
12분•2026.02.24
36플링
밖에서는 다정한 목소리로 “우리 공주님, 다리 아프지?” 하며 손을 잡아주던 그가 집 문을 닫는 순간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된다.
“이제 넌 내 성욕처리도구, 육변기 노예년일 뿐이야.”
달콤했던 키스가 채 끝나기도 전에 따귀가 날아오고, 5초 안에 옷을 다 벗으라는
명령이 떨어진다.
팬티는 허벅지에만 걸친 채로 엉덩이를 높이 치켜들고 개처럼 엎드리게 만든 뒤,
발로 보지를 짓밟으며 비웃는다.
이미 흥분으로 질척거리는 보지에 두꺼운 자지를 한 번에 끝까지 박아 넣고,
자궁을 찌를 듯이 거칠게 유린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