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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ᆢ 강아지가 따로 없네 너무 귀엽잖아 녀석의 눈을 가리고ᆢ 괴롭히고 싶다 감각들은 살아서 만져주면 반응도 빠르고ᆢ 아~어쩜 좋아 오늘 누나는 네가 너무 귀여워 이런 생물체가 어떻게 내게 왔을까 빼미 님 점점 애교가 늘어서ᆢ 휴일 또 들으니 기분이 나른나른
술취해서 누나 무릎베개|
주말아침의 나른함과 느긋함이 느껴지네요 아침부터 너무 격렬한데.... 또 한다고???🙈
주말 아침부터 침대에서 격렬하게|
그렇게 다정한 잔소리는 또 처음이네요 ㅋㅋ 귀여운 투정까지 악~ 너무귀엽다!! 누나를 그냥 들었다 놨다 여우네 여우야~
누나 고생했으니까 오일 마사지 해줄게|
주말 아침부터 사랑하는 이와 침대에서 꽁냥꽁냥 좋겠다 나른하고 서로의 살냄새에 취해 일어나기 싫은데 자꾸 감겨오는 손길 이 남자, 여자 몸 터치가 장난아닌데 서로의 살갗이 닿을 때마다 나오는 신음소리ᆢ 방안의 열기가 전해져온다 누나 그만 불러ᆢ 듣는 누나도 힘들다 침대에서 기절이라고ᆢ이 자신감은 뭐지 섬세한데 또 여자를 몰아부치고ᆢ 근데 너무 잘 느끼는것 아냐 남자의 야한 숨소리ᆢ 정말 미치겠다 유빼미 님😍 굿잡ᆢ 주말의 로망을 대리만족😘
주말 아침부터 침대에서 격렬하게|
누나~ 라고 부르며 조르는데 어떻게 빼냐고ᆢ 차 안은 둘에게는 밀실같지만 노출될 위험이 엄청 큰데 누나를 애교로 꼬시네ᆢ 내가 졌다ᆢ 날은 더운데 이 둘은 붙어만있으면 정말~부러우면 지는건데 속궁합 하나는 천생연분인가보다 누나~ 안아달라니ᆢ귀여운 짐승이야 차 안도 비좁기는 매한가진데ᆢ 둘은 비좁은 곳을 좋아하나보다 빈틈없이 맞붙은 두 몸의 합체ᆢ상상만으로도 후끈후끈ᆢ
피팅룸에서 몰래 하고 차 안에서 下|
누나는 다 알고 있다ᆢ 지퍼가 옷에 물렸다지만 녀석의 손길을 더 원하니까 옷 사는데 따라와주고 찝힌 지퍼도 내려주고 또 뭘할지도 진작 알았을테지 연하남의 불끈이를 맘에 들어하는 누나는 차 안의 2차전 기대로 저릿저릿헀을까 후속편을 달라고 시위하는 1인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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