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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오는거같이, 들려오는멜로디도 너무선율이좋아요☺️ 책을읽어주는듯한 청령님의목소리도 또랑또랑 나긋하니 색다른데 좋아서 다음글도 기대가됩니다❤️
초입 -初入-|
그리움은 시간일까요? 시간이 흐르면흐를수록 그리움이란감정이 더디게 커지는거같아요 늦은밤 문득 추억에잠겨 그사람이 생각나네요🙂↕️
그 사람, 어느 계절에 두고 왔던가|
그리운 건 너일까 그때의 나일까 우리로 가득했던 그 계절일까 너를 그리워하는 줄 알았는데 어쩌면 나는 다시 돌아갈 수 없는 그 시절을 그리워했는지도 모르겠다❤️
그 사람, 어느 계절에 두고 왔던가|
사랑이 끝났다ᆢ 그걸 받아들이고 떠나버린 인연과의 진짜 이별과정을 내 안에서 쌓아가는 지난한 결과물이 그리움으로 남는다
그 사람, 어느 계절에 두고 왔던가|
청님의 계절은 무엇인가요? 그계절에 향은 어떤가요? 나에게 청님이란 계절엔 위로가 있고 따뜻한 향이있어요...💗 나의 위로.. 나의 설렘.. 나의 그리움.. 나의 유일한 힐링..🥹
그 사람, 어느 계절에 두고 왔던가|
오랜만에 듣는 청님 목소리.. 낭독을 선택한 나.. 잘했다.. 청님은 낭독도 너무 잘어울릴거라 생각했는데.. 역시..청님이었습니다💗 오랜만에 돌아온 호두가 안부를 묻습니다.. 잘계시죠...?
초입 -初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