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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숨에 맞춰 토닥여주는 손길 나만들을수 있게 흥얼거려주는 자장가 아침에 깨워준다는 든든함을 믿고 어젠 저도모르게 잠들어 버렸네요😆 이남자 안오는사이에 무슨일이 있었는지 감도 안오네 오글거리는 말을 아무렇지도않게 하는 뻔뻔함 팔이 저려도절대 안뺀다는 꺼드럭 아.묻.따 내편이라는 든든함 이쁘다 이쁘다 어화둥둥 해주는 다정함 악~ 애기래~~~!!!🫠 저 아무래도 하니디오님을 사랑하는게 맞는듯🥰
당신에게만 따뜻한 나 - 2|
늘 항상 가장 에정하는 하니디오님 오랜만에 인사해요 오늘른 일단 선소장합니다. 곧 다시 인사할게요!! 😉
당신에게만 따뜻한 나 - 2|
예쁘다보다 먼저.. 오늘의 나를 알아봐 주는 시선.. 부은 눈부터 꼭 집는 다정함..? 으른미 낭낭한 대표님을 기대했는데.. 결국 여친을 아이로 만들어버리는 다정함이라니요.. 아무 말 안해도 다 해줄 것 같고.. 품안에서 이유없이 한없이 작아져도 될 것 같아서.. 긴장으로 꽉 조였던 하루가.. 아무 일도 아니게 풀려버리는 순간이예요..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아💗
당신에게만 따뜻한 나|
이런 남치니가 반겨주면 칼퇴해야쥬~~ 생얼도 이쁘다 해주는 남치니 머리도 말려주는 남치니 나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ㅋㅋㅋ 나 졸리다 꼭안고 머리 쓰다쓰담해주라 토닥토닥해주라~~ 아~ 설레서 난 잠 못자겠네 ㅜㅜ책임져요 하니디오님!!! ㅋㅋㅋ
당신에게만 따뜻한 나|
헛....이런.... 고막남친님! 사전 정보랑 너무 다르시잖아요~ 이런 반전 너무 좋은데요. 😊 Bag snack 의 남친보다 더 따뜻하고 달달, 포근한 남친님이 오셨네요. 오늘 하루 복잡 미묘했던 마음들이 다 녹아내렸어요. 고막남친님도 잘자요~😊
당신에게만 따뜻한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