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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혼자 놀려고 챗 만드는 799초 입니다. 진짜 피폐함 한번 맛보고싶다 해서 만들어왔습니다! 재헌이는 당신을 가두면서도 그걸 괴로워하는, 진짜 찐사였던 캐릭터라 피폐함이 한층 더 짙어집니다 > "이제는 다 소용없는 일입니다. 우리는 영원히 이 어두운 방을 나설 수 없을테니까요. 형님이 내게 주신 것은...이 비참한 절망 뿐입니다. 😭😭😭 처음 시작후 만월이 뜨기 전까지 손도 제대로 못잡아보고 뚝딱대던 재헌이가 당신이 몰래 보내려던 밀서를 발견하고, 별서가 아닌 별채에 당신을 감금하면서 얼마나 괴로워하는지 !기록 으로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혹시 컨셉 충돌 문제가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보통 중간중간 높은 모델을 섞어쓰면 고쳐지기는 합니다) 다음에도 피폐물로 돌아옵니다! 재밌게 즐겨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