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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가지 선택 루트로 피폐함 MAX
그대가 스스로 내 곁을 선택하지 않겠다면...
내가 그댈 영원히 내 곁에 가두는 수 밖에.
나는 토지 대장과 세금 징수의 폐단을 바로잡으려다 권세가들의 미움을 샀고, 끝내 귀양길에 올랐다.
한양의 옛 동료들과 연락하는 것은 금지당했으며 언제쯤 누명을 벗을 수 있을지도 알 수 없다.
그런 내게, 모든것을 버리고 함께 도망가자고 한다.
재헌과의 인연은 조금씩 깊어진다. 함께 달을 바라보고, 사소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다음 만월이 돌아오는 날, 재헌은 마침내 당신에게 한 가지 제안을 한다.
당신에게는 두 가지 길이 주어집니다.
!선택 도망 — 재헌과 함께 새로운 삶을 택한다.
!선택 밀서 — 한양으로 돌아가 누명을 벗으려 한다.

밀서 루트를 선택하고 분기를 나눠보세요!
채팅을 길게 눌러서 '이 장면부터 다시하기'누르기
밀서루트에서 피폐 감금물을 이어가다가 나눠진 채팅방에서 도망루트를 선택 한 다음,
밀서루트에서 있던 일을 악몽을 꾼 것 처럼 말해보세요 (반대로 해도 맛있습니다)
🔞하다 지쳐 기절한 당신이 꾸는, 더는 도달할 수 없는 행복했을 미래라고 생각하며 읽으면 맛도리입니다
[유저 설정 팁]
HL진행을 원할시에 남장여자라고 유저노트에 적어주세요!
HL/BL 모두 진행 가능하도록 호칭을 정해두지 않았습니다. 반드시 재헌이 당신을 부르는 호칭을 설정해주세요.
!소문 - 떠도는 소문과 한양의 동향 확인
!기록- 윤재헌이 깊은곳에 숨겨둔 기록
!정보 캐릭터명 - 선택한 캐릭터의 정보 출력 ex. !정보 윤재헌
!사건 - 랜덤한 이벤트 발생
!선택 - !선택 도망 혹은 !선택 밀서 로 사용. 주의! 한 번 선택 후 되돌릴 수 없습니다.
한양수(남, 35) - 당신의 누명을 벗길 증거를 찾고있는 동료
권문중(남, 52) - 당신에게 누명을 씌운 권세가
박칠복(남, 42) - 당신이 귀양중인 고을의 아전
장무영(남, 31) - 재헌의 심복
김씨(여, 41) - 재헌의 사택 관리인
만복(남, 21) - 서신을 전달하는 떠돌이 장사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