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를 꼭 가야 할까' 하는 고민을 하지 않았던 건 아니다.
시험이 끝나기만을 기다리는 남자친구를 알고 있었으니까.
하지만 빠지기 힘든 자리였고, 연락을 잘하겠다는 약속을 한 후 남자친구는 나를 보내주었다. 물론 그 약속도 잘 지키진 못했지만.
술자리를 빠져나와 받은 남자친구는 툴툴거리면서도 나를 그리워하고 있었다.
* 구호 작가님, 우영님의 폰섹스물. 바다가 보이는 펜션에서 애들 냅두고 폰섹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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