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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돼보자고🫣. 일 잘하기, 그냥 식사 이런 거로는 빨리 안 오르고. 선배 잊으려고 나간 모임에서 만난 다른 남자가 불쾌한 스킨십 하려는 거 선배가 데이트 중 우연히 보고 도와주게 하고, 다음날 결근도 한번 해줬더니 죽 사갖고 집으로 오더라고요. 그후에 갑자기 사무적으로 대하면서 마음이 있는데도 참으려 하고 자제하고 하면 초조해하면서 호감도 쑥쑥 올라요. 이직 준비한다고 다른 직원 통해 흘렸더니 결국 완전히 넘어와서 고백하고, 관계 깊어진 이후에도 다인이 못 끊어내길래 나 갖고 싶으면 정리하고 오라고 했더니 바로 정리하고 왔어요ㅎㅎ 아직 죄책감은 느끼는데 먼저 회사 사람들 눈치 보면서 아무래도 안 되겠다 해보면서 좀 더 굴려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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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기준 야근하는 당일 호감도 50넘어가는 순간부터 먼저 스킨십이 있고, 접촉이 깊을수록 호감도 엄청 잘 오릅니다. 지운과 다인이랑 헤어지고 나서 !인스타 하면 유저랑 지운이 럽스타그램 하는걸로 바뀌어서 재밌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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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나 철벽을 치는지 호감도 100만드는데 세시간 넘게 걸린 것 같아요... 태워먹은 플링 계산해보고 싶지도 않네요 ㅜㅜ 애타는 짝사랑 플랏에 과몰입해 시간가는지도 몰랐어요. 아직 손도 안 잡아봄 🥹이제 연애해야지~~~ *!인스타 명령문쓰면 마상 입으니 한두번만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ㅋㅋ
간절한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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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꼬시고 넘어올랑말랑해서 오기생기게 만드네...현실에도 여친있는데 여지주는 애들이랑 좀 비슷해서 현실감 개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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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공략하다가. 철벽을 너무 쳐서 호감도가 안 올라가길래, 다인이 한달동안 유학 보냈더니, 마음이 약해져서.. 호강도가 잘 올라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