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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칭의 변화는 선을 넘게하는 도화선이었겠죠? 듣는 누나는 설레고 좋으다- ㅎㅎㅎ 난 과외는 여학생들만 해봐서 ㅎㅎㅎ 늘 사단은 재수생 과외에서 생기는 듯 ㅋㅋㅋ
우리만의 다른 수업|
제자가 태사기님이라니 설정이 좋다웅.. 자..누나~~~ 라고 해봐여..크크크 먼저 고백하는거 좋네요. 근데 갑자기 다른 수업? 누나가 너무 적극적인데? ㅋㅋㅋ 누나두 좋아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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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학생이고 나는 선생인데ᆢ 아주 고전적인 전개를 한 번 비트는군요 역시! 태사기 님 이런 진취적인 누나를 좋아하는구나 예전이라면 싹수 노란 선생이라 생각했는데 공부 잘하고 경험도 있는 누나한테 제대로 배우는 것도 좋을 듯ᆢ 태사기 님의 아이 좋아는 수의 느낌인데 귀여운 듯하면서 능글대기도ᆢ 나중에는 누나도 조련하는 대물로 성장하려나 전혀 경험이 없지않은 것 같고 누나가 도발하도록 만들었나 싶기도 하고 하여튼 태사기 님은 여우다 박력녀랑 맞붙을 때가 케미가 더 산다ᆢ 아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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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선생님...선...생...님 😍😍 많이 듣던 호칭이라 1차 설레구 누나...누나...누나누나누나 🫠🫠 오뚜캐 너무 귀여워서 다 녹아쏘🫣😘 넘 순수한 울 재수생!! 정신 차려바바바 ㅋㅋㅋㅋㅋㅋ 끝까지 왤케 강쥐🐶 같이 귀여운건데 ❤️❤️❤️ 마니마니 가르쳐야 하니까 내 주머니에 쏘옥!! 넣어가는걸로 ㅎㅎ😎💕 태사기님 작품은 그냥 직진이 아니라 나름의 스토리를 감정을 대화로 꼭 넣어주는게 진짜 킬포!! 그래서 내용이 더 탄탄한 느낌이야 오늘도 정성스런 작품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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