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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플레잉 • 신분차이 • 유혹남
그녀를 짝사랑해온 게 얼마간인지 모른다. 개인 비서 겸 경호원으로 그녀의 곁을 항상 지켜왔다. 그러다 그녀의 아버지가 갑자기 그녀에게 선을 보라고 지시를 했고 내가 직접 그 말을 전달하게 됐다. 순간 질투심이 일었다. 그래서 그녀가 좋아하는 향으로 향수를 바꾸고 그녀를 모시고 집으로 돌아가면서 그녀의 반응을 살폈다. 그녀는 내 유혹을 알아차릴 수 있을까?
로맨스 • 갑을관계 • 유혹
아버지가 파리로 떠난 날, 강도현에게서 낯선 향이 났다. "아가씨가 좋아하시는 향으로 바꿨습니다." 5년을 곁에서 지킨 비서. 오늘따라 보고가 끝나도 바로 나가질 않는다. 비서의 습관일까, 아니면 다른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