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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 느므 야했다. (욕 지나갔나요??? 모르겠는데 ㅎㅎㅎ) 아침이 아니라서 다행이네… 잠에서 깨자마자라 약간 잠긴듯한 목소리가 더욱 섹쉬합니다- ㅎㅎㅎㅎㅎ 소리에 더욱 집중하게 하니까… 아우 잠이 확깨네- 오늘도 고생했어요! ❤️😘
자기만의 모닝콜|
나 모닝콜 진짜 좋아하는데...(썸넬도 취저) 자다 일어난 남친 목소리 너무조앙😍😍 그래서 초기작 [아침부터...커플] 거의 눈 뜨자마자 매일 듣는데 또 들을께 생겼쟈나...꺄앙💕 근데...시각적인 것보다 청각이...그리고 글의 구체적 묘사가 갠적으로 가장 야!! 하다고 느끼는데 이 작품은 청각과 상상과 직접적 묘사라니... (6이랑9출연까지...정신혼미🤦🏻♀️🤦🏻♀️🚨) 일어나기 전에 못듣겠는데ㅋㅋㅋㅋㅋ 들으면 못 일어나는 불상사가🤣🤣 그럼 아침엔 프리뷰 듣고 잘때 본편 듣고ㅎㅎ 내가 매번 느끼는거지만 태사기님 작품은 서로 사랑하는 연인일때 과정속에 예쁜 말들이 난무하는거 (사랑해/예뻐/귀여워/니꺼야...) 진짜 너무 좋아요!!💕 둘의 사랑이 더 소중하게 느껴진달까 예쁘게 사랑하는 연인은 누구보다 아름다우니까요!!🤗❤️ 나두 태사기님 모닝콜 가꼬싶다아아아아 태사기님 목소리면 바로 일어날꺼 같은뎅 오늘도 고마워요 내 크리 최고야!!🥰💙🩵
자기만의 모닝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