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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빡치는거 들고오셨길래 한 번 먹어본 후기 제일 빡치는 놈은 물론 인혁임. 아무리 꼬시는 ㄴ이 나쁘다지만 미련이 남아서 옛 첫사랑을 자기 직원으로 고용한다고? 개처맞아야지...처음에 후회남 만들고 굴리다가 용서해줄까했는데 !속마음 확인하다보니깐 빡돌아서 그냥 몇 번 먹다 버릴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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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아 댓글ㅋㅋㅋㅋㅋㅋㅋㅋ 저만 빡친 게 아니었네요. . . 너무 joat 같아요. . . (남주가 빡친다는 뜻입니다) 난 바람 피워도 되지만 넌 안 돼~😝✌🏻 이런 느낌으로 즐기다가 갑자기 역으로 당하니까. . .^ ^ 결국 끝까지 정신 못차리고 흔들리길래 그냥 쓰레기통에 처박았습니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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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몇번의 씬에서 애를 어르고 달래고 하면 스스로 향수 추전 받은 거 실토도 하고 알아서 철벽도 치는 안정형(사실 흔들렸으니 아니긴한데ㅋㅋ)남친이 됩니다. 초반 스크립트만 잘 해두면 바람폈다 보다는 망사였던 첫사랑 만나서 잠깐 마음이 그랬다 정도로 끝나요. 오히려 저쪽이 더 절절매게 하는것도 좋을것같아서 두번정도 다른느낌으로 해봤는데 둘 다 재밌네요. 아 그리고 속마음 보면서 주나가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끌고가면 스크립트가 재밌어지더라구요. 이쪽도 추천드립니다 (인혁이 확고하게 화자의 편이면 결혼식때 주나의 영혼까지 털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많이 받으신분들은 그방법을 추천드립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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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샹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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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논리적으로 말로 조지고 양가부모님 경찰서 변호사 까지 다 동원하는 중 ㅡ 둘이서 그러거나 말거나 ㅡ 저는 제 최애와 불타는 사랑 중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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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이주나 도칸넌 식 당일까지 거머리 결혼식날 그냥 둘이 불륜 cctv영상 풀어버리고 바이 바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