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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하님 목소리 좀 더 단단해진거 같아요 연습 많이 하셨나봐요?? ㅎㅎ 저 개명했오요 겨울 추워서 ㅋㅋ 오로라로 ㅎ 겨울보다 오로라가 더 잘 어울릴까요?? ㅋㅋ 겁쟁이 사랑을 이렇게 표현했군요 서투르고 두렵고 다칠까바 자기방어 하는 요즘 2~30대를 대변하듯이 상처받은 마음때문에 겁이난 감정을 잘 표현하셨어여. 스토리 너무 좋아요. 감정선도 잘 잡으시궁 멋진 주하님🥰🥰 난 몸보다 마음이 먼저인데... 마음이 없인 몸이 안따라가요. 마음이 없인 서로의 몸을 탐하지도 ㅅㅅ를 하지도 못해요. 우리 무슨 사이냐구 묻는 남주의 절절함과 거칠게 ㅅㅅ하는 모습에서 맘이 아프네요 좋아하면 감정을 숨기지 말고 드러내야죠 잘했어요 ㅎㅎ 서로가 같은 맘이라 너무 행복하다 절절한 사랑고백하며 듣는 정사씬이 뭔지 모르게 야릇합니다
겁쟁이의 바람|
어떤건 말 안해도 알수있는것도 있고 어떤건 말을 해야 알수 있는것도 있잖아요 마음의 상처가 있어 쉽게 좋아한다 말하지 못한거구나... 겁쟁이가 아니라 두려운 거 였구나 할때는 거칠어도 끝나면 다시 다정하게 말해주고 울지마요 맘 아파 ㅜㅜ 나도 사랑해요 근데 두번은 곤란해요 ㅋㅋㅋㅋ
겁쟁이의 바람|
글램핑.. 더더욱 눈 올때 핫초코 마시면서 따뜻한 텐트안에 있으면 너무 좋죠 나 손발 무지 찬대 자기 뱃속에다 얼음손 넣고 좀 녹여야지 ㅋㅋㅋ 왜 이렇게 잘해요 :) 🤭🤭🤭
캠핑장에서,|
주하님 새작품이다~~ 와~ 바람소리 장난 아닌데요? 겨울 캠핑 쉽지않죠 아니 못하죠.. 근데 주하님과 같이라면 가죠 어디든가죠 ㅋㅋ 추우니까 밖에 사람들도 없고 그래서 겨울 캠핑 가는건가? 숨소리 넘 야해요 또 부끄럽다 ㅜㅜ 그래서 다음은 어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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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함을 숨기다가 확신을 갖는 순간이 설레고 좋은거 같아요 ㅎㅎ 빵을 좋아해서 빵 먹고 갈래? 귀엽다 귀엽다 좋아하는 친구에게 빵선물도 하고.. 여자는 썸타고 있다 생각할 수 있었겠어요 이렇게 자주 보는 사인데.. 말이져 ㅎ 관심없으면 자주 안봅니다 여자도 ㅎㅎ
술보다 빵|
좋아하는 맘을 숨기고 친구로 지내야했던 시간을 보상받기라도 하려는듯 주하님 너무 솔직하네요🫣🫣 라면먹고 갈래보다 빵 먹고 갈래??😆😆
술보다 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