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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벚꽃의 순간들을 지나고 있으면서.. 3월의 저는 후회보다는.. 겁먹어서 주춤하는 날에 머물러 있었어요.. 맡은 일의 무게에 눌려.. 아직 오지도 않은.. 내일을 미리 걱정하고.. 오늘은 온전히 보내지 못하고.. 외면해버린 순간들도 있었고요.. 속시원하게 하루를 떠나보내고.. 내일을 더 비옥하게 채우도록.. 기운내서 오늘을 잘 보내고.. 내일은 조금 더 단단해질게요.. 물렁해지면.. 내 애착 목소리.. 다시 꺼내들으면 되죠❤️
유목민, 벚꽃 그리고 우리|
26년에 듣는 22년의 매드님의 한결같은 가치관… 미래와 관계 그리고 과거의 미련과 떠나감에 대한 내안의 두려움을 마주 할 수 있었던 좋은 메세지 잘 들었습니다. 미련을 놓아주고 미래의 기쁨을 완전히 느낄 수 있도록 나를 좀 더 이해하고 나의 속도를 찾아 맞춰 가보겠습니다. 변함없는 모습 고마워요💕
유목민, 벚꽃 그리고 우리|
지금 이 순간의 소중함을 인지하고, 자각 하는 건 찰나죠. 순간이 모여 잠깐이 되고, 그 잠깐이 시간이 되니 가버리더라도 또 기다려 봐요. 또 못 자고 새벽을 맞을거 같아요. 이렇게 포근한 얘기 또 들려 주세요.^^
유목민, 벚꽃 그리고 우리|
매드님의 마음을 잘 알수있는 영상이였습니다♡♡♡ 선물같은 위로와 격려 너무 감사드려요!!!!! 역시 믿.듣.맫♡♡♡♡
유목민, 벚꽃 그리고 우리|
이것은 대체 언제 올라온거죠😣 아침일찍 듣는데 주제도, 맫님의 목소리도 담백하니 너무 좋아요💕 제가 글을 쓰는 이 순간도 과거는 계속 생기고 있고 과거를 뒤로하고 미래로 떠나는 우리도 유목민의 삶 그 자체가 아닐까요?! 가까운 과거는 잘 모르지만 그 과거에서 점점 멀어지다 보면 지나온 과거가 비옥했다, 황폐했다는 게 스스로에게 와닿는거 같아요. 그래서 좀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고 생각해요☺️
유목민, 벚꽃 그리고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