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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ㅡㅜ 마지막에 살려달라는 말들이 왜이리 짜안한지…누나 맴찢… 가지마라고 하면서 결국 그 뇬한테 의지하고 복종해버리는 거겠죠? 설명에 여공남수라고 써있는데도 초반에 대사치는 장면에서 예전에 슬기로운 감빵생활에 한양이 연기한 이규형배우의 말투가 약간 오버랩되었어요. 그래서 혼자… 이 주인공도 사연이 있어서 약에 손을 댔을까 하는 상상도 약간 해봤어요- 물론 약은 손대면 안되는 거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기 바로 직전에 또 다시 약에 손대는 그 기분은 뭔가… 싶은? 관계신 없다고 썼지만 관계신보다 더 강료쿠 했다는 ㅎㅎㅎ
EP 1 . 나만의 장난감|
약쟁이 남자를 노린 여자 교도관은 교화를 한다더니 약물이라 속여 먹게 만든다 그가 눈을 떴을 땐 나체에 수갑까지 채워져있다 공포와 분노로 몸부림치지만 그것도 잠깐ᆢ 교도관은 남자를 제압하며 무자비하게 길들인다 능욕 당한 수치심에도 주인님이라 부르며 그녀에게 매달리는 남자와 목적을 이루곤 매몰차게 외면하는 여자 둘의 관계에 역전도 있으면 통괘할듯 후속편도 기대합니다
EP 1 . 나만의 장난감|
일단 EP1.에 소리 한번 지르고 가실께요!!! 꺄앙😍 드디어 드디어 태사기님의 시리즈물이 나왔다구요 짧던 길던 이거 단편과 다르게 너무 설렌당..🫠 난 눈에 젤 먼저 들어오는 썸네일에도 관심이 많은데 우리 나약한 장.난.감씨....눈빛이 너무 아련하다(물론 안 좋은걸 마니해서 좀 그럴수도 있지만 왠지모르게 사연 있어보여)그리고 흑백아닌 세피아톤인것두 이 이야기가 여공남수에 BDSM 성향도 있지만 키워드에 드.라.마!!가 있다는거에 일단 주목!!! 또 우리 태사기님이 스토리 장인이잖아요🤗 나 벌써 기대중!!ㅎㅎ 그리고 다시한번 느끼는거지만 연기 참 잘하세용!! 뭐 하나 어색한게 없는 느낌적 느낌...상황이 평범치 않아도 물흐르듯 흘러가서 너무 몰입해서 듣게 된달까...오늘도 태사기님의 좋은 작품으로 휴일 마무리 할수 있어 기분 좋은걸요😊다음편!! 손꼽아 기다릴께요~🥰💙🩵💜
EP 1 . 나만의 장난감|
선플후댓
EP 1 . 나만의 장난감|
여기로 먼저 왓수다🐳🩵
P.V :: EP 1 . 나만의 장난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