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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미 님 새로운 연작은 초기 대표작으로 삼아도 될 듯ᆢ 위험한 매력의 남주 캐릭터가 살아꿈틀대서 놀랍네요 빼미 님과 비슷한 일을 해서인지 겹쳐보기도 하며 묘한 기분이 들던데요ᆢ 노린 부분일까요? 선망하는 그를 보려 달려온 여자를 다정하게 대하다 위압적으로 돌변하며 몰아칠 땐 소름이 쫙ᆢ 드라마 내내 팽팽한 긴장감 몰입도 츼고 그런데 마지막 화에선 좋아한다는 여자를 그렇게끼지 괴롭혀야 했을까ᆢ날이 선 캐릭터가 흐릿해져서 아쉽네요ᆢ끝까지 나쁜 놈이면 어땠을까 생각해봅니다 빼미 님 매력적인 작품 잘 들었답니다
XX 데이트|
이남자 끝까지 제멋대로네 진짜 이남잔 여자를 좋아한걸까?? 근데~누가 프로포즈를 그렇게 해요? 이건 무효야!!!😂😂😂ㅋㅋㅋ
XX 데이트|
이남자 어디서부터 계획적이었을까? 설마 처음부터?? 여잔 이런상황이 기대됐을까? 당혹스러울까?
프라이빗 데이트|
생각보다 여자에 대해 많은걸 알고있다 이남자 차에서부터 목소리 변하는거 무..섭..다
오프라인 데이트|
오~ 새로운 시도의 작품 진짜 라이브 듣는거 같아요~ 나중에 빼미님도 진짜 라이브 함 해보실 생각은 없는지?? 🤔 다정한 남잔줄 알았는데 나쁜남자?
전화 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