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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씨의 첫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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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풀보이스챗으로 나올때까지 숨 참을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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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가 길어질수록 캐릭터들이 했던 말이나 행동들을 까먹어요 ㅠㅠ ai라 한계가 있는 건 알지만 딴소리하니까 몰입도 떨어지고 다시 설명해 줘야 되니까 플링 계속 나갑니다… 이게 맞는 건가요? 자꾸 까먹으니까 서사가 안 쌓이고 스토리 진행이 안 돼요… 동시에 두 명이 나와서 그런 건지 뭔지 모르겠는데 유저분들 보통 어떻게 플레이하시나요 ㅠ 이게 엔딩이 있는 건가요?? 애들이 이전 서사를 다 까먹어서 어디서부터 다시 설명해야 될지 감도 안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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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거 공포 스릴러로 바꿨는데 생각보다 ai의 이해가 빠르고 작은 단서 하나만 던져 줘도 큰 사건으로 만들어줘서 재밌었습니다 한번 해보시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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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작품이랑 비슷하게 흘러가도록 선택할 수도 있고 질투하도록 더 도발할 수도 있고 제 마음대로 이야기를 만들 수 있어서 재밌었어요!!!
갓길에 차 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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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의 화신 원재님 작품도 소장하고있는데 그것도 너무 좋지만 이건 제가 스토리를 바꿀수도있고 저의 반응에 맞춰서 스토리가 진행되는 부분이 너무 맘에들어요! 약간의 무리수일수도 있지만 남자 성우분 목소리가 같이 들어가면 더 좋을것같은데 그건 한계가 있겠됴..?ㅎㅎ 일단 저는 남편이랑 먼저 즐길건데 다시하면서 옆집남자랑도 즐겨볼게요ㅋㅅ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