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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이 떠서 냉큼 들었어요. 너무 늦게 퇴근해서 댓글써야지 하다가 잠이 들어버렸네요. 이렇게 스윗한 북부대공이라이 ㅎㅎㅎ 중세판타지 쪽도 좋네요. 뭔가 효과음들이 있어서 더 몰입되는것 같아요. 응원드려요~
어둠 속의 낙원|
눈을 본다는 건, 그 사람의 영혼과 마주하는 것 북부대공은 그녀에게서 과거의 자신을 느꼈고 내면의 상처까지 보듬는다ᆢ와우! 판타지에서도 아름다운 얼굴은 진리지 전쟁터를 휘젓던 영웅이 모솔이라고 그게 가능했을까 싶지만ᆢ 맘에 담은 여자가 없었다가 적합할텐데 역시 잘 느끼는 남자는 섹시하다 감미로운 말로 눈빛으로 여자를 애무하는 밤 차디찬 지하 감옥이라도 덮힐 듯 하다
어둠 속의 낙원|
드.디.어......북부대공이라니!!!!!!!🤦🏻♀️😍😍😍 제목부터 썸네일까지 완벽한 로판✨️ 인걸요 북부대공의 서늘한 어조... 근데 슬픔이 배어있어 너무 슬퍼요🥹 눈이 예쁘데ㅜㅜ💕 (놀라는 숨소리 목소리 디테일 너무너무다 진짜🫠) 야한데.... 격조있는 말투라 느낌이 너무 달라요🫣 근데 북부대공 처....음이래!!!!!! 내가 왜 떨려😳😍 처음은 진짜 그 어떤 상황도 너무 설렌당☺️ 와중에 감싸준데...나 왜 눈물나니ㅠㅠ 그냥 둘이 행복하게 해 주세요🫂🙏 사랑한다잖아....그냥 다 평화로울 수는 없나요ㅜㅜ 끝에 목소리 톤 낮게 정갈해 지는거 너무 심쿵!! 내가 바라던 엔딩이야...😭 돌이키지마 바람소리와 월광이라니....최고다 진짜🎵 태사기님 이렇게 로판 실현이라니 둘이 잘 사는지 또 알려 주셔야 해요!! 현실로 안돌아 올래🫶💙🩵
어둠 속의 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