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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렇게 나긋하고 따뜻한 목소리로 나를 위로해 줄까요...한살한살 나이가 들어가면 어릴때처럼 친구나 가족 그 누구에게도 티내지 못하는 아픔이나 고통이 늘어만가는데...그런 일이 쌓이고 쌓이면 더구나 웃는 얼굴로만 일을 해야 할 직업일 경우엔 더....그러다 밤에 혼자 있게 되면 진짜 눈물만 주룩주룩 흐르거든요...ㅜㅜ 티낼수 없으니까 소중한 사람에겐 더 웃게 되는...근데 본인은 타들어가요....그런걸 몇번 겪어 봐서인지 이런 따뜻한 말과 목소리의 위로가 상상할 수 없는 만큼의 큰 위로가 된다는걸....🥹😭 힘들었던 과거의 나에게 조금은 관대해 지라고 나는 소중하니까...그때의 나도 주어진 상황 속에서 최선을 다했을 테니까요...태사기님의 삶도 나의 삶도 그 무엇보다 소중한거니까 서로 위로하고 응원하며 함께 가요...진심으로 고맙구 태사기님 크리에이터 해 주신거 정말 감사해요!! 🙏 사.랑.합.니.다....🥹🥰💙🩵🫶✨️
바쁘게 살아온 당신을 위한 위로|
으어와..이것만기다렸다면 믿어주실래요?ㅋㅋㅋ🫣❤️앗..너무야해요 시작부터..😳으아..요즘자격증시험에 너무 바빴는데ㅠ 태사기님 덕분에 행복한 하루마무리네요!! 입체음향 엄청나다..내뒤에 태사기님있는거같아요ㅋㅋㅋ 신기해.. 자기라고 부르라고 만든 컨텐츠인가요..? 시작부터 출구를 없애버리시는데..? 어차피 나는태사기님알아버린 이후론…다른거못들어..ㅠ 스페셜 많이많이!! 원합니다 히히 asmr같은 느낌없이 남자친구 느낌도 존버합니다🥵❤️ 약간 속상이는 야한말도 좋은데 대놓고 야한말..이 더 취향인..근데 이제 욕은없는..? 너무 어렵나요ㅠ? 그래도 취향 맛잘알 태사기님이라면 맛있는 컨텐츠 들고오실거라 믿어요 히히 항상 많이 사랑해요! 자주오지 못해도 응원하구있어요!❤️🫶🍀
자기와 나만의 시간|
아침에 눈못뜬채로 들은 나를 칭찬해야하나 이런 센스쟁이 선물을 남긴 귀요미를 칭찬해야하나 둘다 칭찬하는것으로… 오늘 지방 출장이라 좀 늦게 일어났는데… 힘나는 아침이네요. 장거리 운전하고 내려갔다가 PT하고 와야하는데 잠들것 같으면 반복재생하겠어요. 키큰다키큰다에서 또 웃었... 좋은하루되길!
항상 고마운 여러분 깨우기|
밥 안먹구 자기랑 더 누워 있을랭...힝.. 힘들다구 말하면 괜히 그 감정 전해져서 같이 힘들까봐 아닌척 많이 했는데 ㅜㅜ 말해도 된다구 하니까.... 혼자가 아니라고 하니까...🥹🥲 태사기님 다정한 목소리로 받는 위로들로 제 일상이 정말 행복해졌거든요💗 우리 서로에게 힐링과 응원이 되어 같이 앞으로도 더더 행복해져요!! 오늘도 내일도 건강하게 아프지말구 화이팅!! 언제나 사랑사랑사랑해요!!🥰🫶💙🩵
항상 고마운 여러분 깨우기|
사랑할수밖에 없다 태사기.... 💗
항상 고마운 여러분 깨우기|
헉..일상 태사기님 듣다가 올라온지를 못봤네요ㅠ 나긋태사기님 매번들어도 행복해💚힘들었다고,고생했다고 말해주는 태사기님 다정해서 녹는다아.. 심호흡..!아무래도 진정해야하는데 태사기님덕에 두근거리는데요?ㅋㅋㅋ(역효과)맞아여..인생혼돈시기인거 같아요ㅠ맞아요..중간중간 스스로를 챙겨야 나중에 빵 안터지더라구요 나도모르게 바쁘다는 핑계로 내버려둘때 그게 차곡차곡 쌓여서 뻥하고 터지면 분노에슬픔에 감정의 소용돌이가 찾아오니까 사전에 풍선에 바람빼듯이 내감정을 알아채줘야해요! 태사기님 목소리는 힐링 그자체인거같아요(이러니 못벗어나지) 그래도 된다는 말이 이렇게나 따뜻했나요..?ㅠㅠ 맞아요..이젠 본인 갉아먹는거 그만하고 태사기님이 주시는 사랑이나 야금야금 받아먹을래요 헤헤❤️ 최근들어 가고있는 이 길이 맞나..너무 뒤처진건 아닌가하는 걱정들이 많았는데 태사기님의 무한응원덕분에 자신감이 생겼어요!!내가 나를믿고 거기에 무한부스터 장착해주신 태사기님이 있으니까! 어디든갈수있고 뭐든 할수있을거같아요!
바쁘게 살아온 당신을 위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