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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메리아, 두 번째 이야기> 리뷰 제화님은 항상, 작품의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비지엠을 찰떡같이 찾아내시는 것 같아요. 오프닝곡만 들어도 엄청 기대가 치솟게 만들어요. 구렁이 담 넘듯이 능글능글하게 도현이 조련하는 하빈이와 틱틱대면서도 다 해주는 도현이. 이 커플 너무 귀여워요. 둘이 오래오래 행복했으면 좋겠다. ^ㅡ^ 아, 델피니움의 꽃말은 '당신을 행복하게 해줄게요.' 입니다! 저를 항상 행복하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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엌ㅋㅋㅋㅋ 머에여 이 고자극은... ㅋㅋ
플루메리아 2화|
제화님 이랑 시현님 이랑 두분 연기잘 하신것 같아요 목소리 맛집 이네요
플루메리아 2화|
[플루메리아2] 하빈 #능글공 #또라이공 #다정남 도현 #지랄수 #앙탈수 #츤데레 1편보다 더 달달하고 야해졌네요...💕🍬 시작부터 회사에서..!! 어휴🙈 진짜 두 분 목소리 조합 언제나 찬성입니다! 이게 어떤 느낌이냐면 악기로 치면 제화 목소리는 감미로운 피아노 같고 시현님은 그 위로 선명하게 치고 올라오는 바이올린 같음. 그림으로 치자면 제화님은 맑고 은은하게 퍼지는 수채화, 시현님은 또렷하고 쨍한 유화같은.. 대충 두 분 목소리 합이 엄청 좋다는 이야기!! 근데 또 이게 냥이 작가님이 밑그림을 잘 그려주셔서 이런 작품이 나온 거겠죠! 냥이 작가님 대사가 너무 좋아요 정말🥰 3편도 나오려나요!!! 다른 작품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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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화님 작품 오랜만에 듣네요. 제가 bl작품 제화님때문에 듣네요 ㅎ 제화님 하고 싶은거 다하세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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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예요오_플루메리아 2화 후기😺 플루메리아 두번째이야기이이 나와써요 후속이나왔다구요오!!! (스포주의)
플루메리아 2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