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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에 듣게되는 원희님의 신작인지요… 존대할때는 평소 원희님의 부드러움이 느껴졌는데 하대하니까 완전 차가움으로 분위기 압도하시네요. 원희님의 차가운 분위기의 연기 매력있어요!
혼나고 싶어요 : 2화(완)|
다정한 양의 탈을 쓴 늑대에게 제발로 찾아간 어린 양은 혼내달라며 어설픈 도발을 하지만 교회 오빠는 상상이상의 벌로 능숙하게 조련한다 와우! 지리는 전개에 원희 님의 스윗한 목소리가 창고에서 돌변할 때는 소름이 끼쳤답니다 짜릿한 이야기로 주말 밤이 후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