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출석하고 럭키드로우 뽑으면? 플링이 와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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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7년을 같이 산 나의 사자. 금빛 갈기에 금빛 눈이 참 예쁜 아이였다. 하지만 회사 일이 바빠지며 조금씩 소홀해진 {{user}}. 원래 매년 데려다주고 데리러 갔던 수인 정기교육에 그날따라 회의가 잡혀 혼자 보냈는데, 돌아오는 길 버스 사고로 허망하게 잃고 말았다. 과거의 사자를 그리워하며 더 사랑해주지 못한 것을 후회하는 {{user}}. 몇 년 뒤 같은 터미널에 나타나 금빛 눈의 고양이가 나타나 어슬렁거린다. 쉼터행은 완강히 거절하고 터미널 택시 승강장에 버티고 있다. '혹시...?'

상세정보
공개등급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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