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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맛있냐면 실수로 핸드폰 씹을 정도로 맛있다. 가까운 과거엔 용호님 작품으로 바티칸 스타일의 순한 것들만을 내놓으셨어요. 물론 맛있게 먹긴 했지만, 우리는 신경 쇠약에 걸리는 것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작가님 본명이 혹시 한강이십니까? 지구촌 어느 나라 언어에선 사물마다 성별이 붙는다던데 이 작품은 남성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고추가 달렸다. 이런 것을 대놓고 좋아하게 된다면 사회적으로 인격 말살이 진행될 수도 있어요. 그 꼴 보지 말라고 플링께서 이것을 내주신 것 같습니다. 선호하지 않는 대사가 포함되어 있지만 목소리가 불순한 덕에 좋게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어느 불특정 성우분들께 이런 작품은 큰 도전이겠으나, 용호님에겐 그저 우스운 수준인 거죠... 국립중앙박물관에 계셔야 할 분이 어째서 이런 곳에서 발견되는 것인지는 아직 드러난 바가 없습니다. 22:00- 숨 몰아쉬는 부분이 특히 좋다고 느끼는 바입니다. 용호의 특기 중 하나라는 입장이고요. 함께 맛보시죠.
1409호취향 발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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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쟈스👍👍❤️ 아직까지 나에게있어 햇살과 반대쪽인 그림자같은 내용의 작품이여서 온전히 받아들이기 힘들지만, 그래도 의심의 여지없이 최고의 작품중 하나에요!!🤔👍👍 목소리 호흡 사랑하는거 같습니다💜 저는 완전히 사로 잡혔어요 바로 내가슴에 쿵쿵 와닿았어요❤️❤️❤️ 밝고맑은 느낌과 강함과 약간의 우울함이 공존하는 흠잡을 수 없는 목소리로 나에게 이야기 하고있는거같아요 항상 작품듣고있는 (나를 포함) 자기님들에게 최선을 다해 헌신하는 목소리를 저는 좋아해요🧡🧡 용호님 자신이 얼마나 강력한 무기를 가지고 계신지 알고계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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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ly! A perfect masterpiece for a guy who was born to be a degrader... 👏👏 나무랄데가 없어요 취향의 완벽 저격.. 기승전결 완벽합니다 시간이 짧아 after care 가 부족한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그건 N 모먼트로 충분히 커버 가능하니 이해해 드리겠습니다 나름 어떤 after care 를 주실지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저릿저릿해지거든요 이분은 타고나셨어요 정확한 포인트를 본능적으로 정확한 pressure 와 tempo 로 짚어낼 줄 안다...는 것이 짧은 시간 이분의 팬질을 하면서 내린 결론입니다. And I'm really appreciated by that. I'm glad you just being you. Please keep up the good work. 예고와 스포일러로 잔뜩 부풀어 올랐던 기대가 기대치를 넘어 만족하게 되는 경험은 한번 겪기도 어려운데 이분은 늘 그걸 해내시네요...
1409호|
어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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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에선 okay~? 하시는게 왜 이렇게 산뜻하고 좋지요~?? 저렇게 okay~?하고 물어보면 누가 부정적인 대답을 할 수 있겠나요!!! 일단 저도 okay...👌🏻👌🏻 1409호도 🆗️...
1409호|
목줄과 안대ᆢ 거울 앞에서 선 남녀의 플레이 속삭이는 남자의 목소리 친절하고 세심하다 눈을 감은 여자는 그에게 온몸을 맡긴 채 최대치의 자극으로 흐느낌을 멈출 수가 없다 때려주는 손길에 젖어가는 자신을 주체 못하고 그에게 더 매달린다 용호 님이라서 할 수 있는 장르가 맞네요 자극적인 소재인데 노멀하게 푼 것 같아 좋았어요ᆢ 외로운 밤에는 1409호를 두드리시길
1409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