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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1409호의 문을 열었다. 가죽 소파에 앉아 있던 그. 혼자 와인을 마시고 있다가 내가 들어오자 의자에서 일어나 다가와 코트를 벗겨주었다. 선물해 준 향수를 하고 왔다는 걸 단번에 알아챈다. 그리고 보이는 침대. 그 위엔 오늘의 플레이에 필요한 도구들이 있다. 목줄과 안대. 심플하다. 그때 그가 말했다. "심플해도 여운은 길 거예요. 이 와인처럼."

상세정보
작가
오디오 출연
공개등급19
제작플링 스튜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