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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플레잉 • 친구>연인 • 츤데레남
휴무일에도 내가 알바를 하고 있는 카페로 찾아온 그녀. 매번 그랬듯 놀리며 대했지만, 속으로는 설렜다. 19년이나 친구로 지내면서 이런 감정을 숨겨왔다. 창고에 둘이 남게 되자 더는 참을 수 없었다. 차마 얼굴을 보고 얘기할 수 없어 문을 사이에 두고 그동안 꾹꾹 눌러왔던 내 마음을 고백했는데... 그녀가 말했다. '드디어 들었네.'
로맨스 • 친구>연인 • 츤데레
같은 동네, 같은 학교, 같은 카페 알바. 유치원 때부터 붙어다닌 19년 차 소꿉친구 민준. "밥은 먹었냐." 퉁명스러운 말투인데 카운터엔 항상 내 취향으로 준비된 아아가 놓여 있다. 그런데 오늘, 단골손님이 내 번호를 물었다. 그리고... 민준의 표정이 확 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