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케이님의 첫 작품은 첫 작품이라는 생각이 안들어요. 녹음 음향이 엄청 깔끔하게 느껴지네요. 작게하는 대사도 귀에 쏙쏙,잘 들려요. 연기도 잘 하시고 편집도 잘하시는 편집장인이신가요?^^
첫 시작사람은 서울로
|
우와 케이님 반갑습니다 🥹 크리에이터 채널이라니! 너무너무 좋아요 🫶🏻
|
나의 취향을 기억해주는 사람 매일오는 손님이어도 관심이 없다면 신경 안쓰죠 문도 잠그고 블라인드도 내려놓고 사전준비 철저 하네요 ㅋㅋㅋ 제가 이런장르는 취향이 아니라 살짝 긴장하면서 들었는데 다른 긴장이 왔네요 ㅋㅋㅋ 마지막 약간 실망하는 듯한 대사 너무 좋네요 첫시작이 좋네요~~
첫 시작|
그녀와의 첫 데이트. 기억력 칭찬해요. 관심이 있으면 다그렇게된다는. 손잡기 성공!! 감사하다라~ 은근 설레네요. 표현을 잘하시는 남자분이시네요. 에겐남이 제일!! 그녀의 집 입성!! 섬세하셔라. 뭐든 물어보는 남자. 쉿!! 🤫 이제는 묻지말고 하는걸로 해요. ㅋ 🙊 🙈
첫 데이트|
BDSM 첫 출발. 강렬하네요. 아찔하다. 즐겨가던 카페사장님과. 없던 사랑도 생겨날듯. ㅋ 다음편도 기대할게요 케이님 목소리 젠틀하고 멋지세요. 집중하게만들어요.
첫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