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새벽 잠을 자고 있는 대디와 리틀. 리틀은 가위가 눌려 잠에서 깨게된다.
다시 재우려는 대디의 노력에도 이미 너무 겁을 먹은 리틀.
대디는 리틀을 재우기 위해 달달하게 덮치기 시작한다 :)
"아가 거기 잡고 잘 벌리고있어? ㅎ 보여줘야 귀신들이 도망가지 ~"
꾀병
23분•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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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스팽/달달*
배고픈지 물어보기 위해 리틀의 방에 들어온 대디. 리틀의 방 상태를 보고 경악한다.
밥 먹기 전에 청소부터 제안하는 대디. 하지만 리틀은 갑자기 머리가 아프다며
꾀병을 부린다. 이에 그녀의 머리가 왜 아픈지 진단을 해보겠다며 리틀의 몸을 하나하나 살펴보기 시작한다.
"꾀병도 주사는 맞아야 낫지? ㅎ"
왁싱
26분•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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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가만히 누워있는데도 부끄러워하는 리틀. 대디는 이를 눈치채고 리틀을
추궁하기 시작한다. 이에 리틀은 대디를 위해 브라질리언 왁싱을 하고 온 걸 말해주게 되고 이에 기쁜 대디는 그대로 리틀을 덮친다
"우리아가 ㅂㅈ가 진짜 애기ㅂㅈ가 됐네? ㅎㅎ"
키 차이
30분•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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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물입니다 :)*
키 차이가 많이 나는 대디와 리틀. 평소 높은 것을 꺼낼 때는 대디가 많이 도와준다.
하지만 이러한 일들이 항상 반복되자 괜히 서러워 키가 작은 것에 불만을 토로하는 리틀. 이에 대디는 키가 작아 좋은 것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달달하게 알려주기 시작한다.
아가라고 불러도 돼요?
26분•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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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대디물입니다*
같이 과제를 하던 선배와 후배. 평소 선배를 좋아하던 남자후배는 함께 과제를 하다
잠든 그녀를 보게된다. 그래도 함부로 그녀를 건드릴까 정신차리고 선배를 놀리기 시작하는데. 이상하게 아가라는 말에 부끄러운듯한 그녀의 모습에 아가라고 부르며
점점 들이대기 시작한다.
놀랐잖아
24분•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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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랑 놀아주기로 한 날 대디는 너무나도 피곤한 탓에 다음날 놀 것을 약속하고 잠에 든다. 하지만 한동안 너무나도 바쁜 대디 탓에 그동안 많이 고파왔던 리틀. 잠에든 대디를 옆에두고 몰래 기분좋은 시간을 보내려다 그만 대디를 깨워버리고 만다.
"이래서 몸이 뜨거웠던 거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