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일이다.. 씻고 그의 품 안에 안긴다는 게 그만
알몸인 채로 그의 품 안에서 잠들어버렸다.
내가 잠깐 잠든 사이 얼마나 참았을까, 당장이라도 성욕이 폭발할 것만 같은데..
어.. 네..? 저를 들고.. 깊숙한 곳 까지 박을거라구요..?
'네, 당신을 붙잡고 저항도 휴식도 없이.'
들고 박기 - 미리듣기
1분•2026.09.24
무료
들고 박기 작품의 미리듣기입니다 :)
실망시킨 벌
31분•2026.09.23
50플링
'보고서 작성이... 안하던 실수를 하시네요? 대리님?'
왜 그가 꾸짖고 있는데 계속.. 계속.. 이상한 상상이..
'계속 왜 제 눈을 피하시죠?'
그야, 당신의 눈만 봐도 이상한 마음이 드는걸요
항상 내 몸 안쪽까지 전부 가지고 싶다는 그.
이제는 그의 눈빛만 쳐다 봐도, 정말 그의 것이 되어버린 것만 같다.
보고서든 일이든 집중이 안된다...
실망시킨 벌 - 미리듣기
5분•2026.09.23
무료
실망시킨 벌 작품의 5분 미리듣기입니다 :)
작품의 정사씬 전까지의 이야기!
자기위로의 밤
20분•2026.09.05
32플링
그녀가 본가에 가 있는 시간..
그녀를 보내기 전에 그렇게나 많이 관계를 맺었는데
아직도 부족하고 그녀 생각에 몸이 달아오른다.
불안정한 그녀의 신음, 애원하는 눈, 복종하는 말들 전부 원해.
항상 그녀의 몸이 나의 것이 되었다고 그녀는 말하지만
그렇지 않다. 하루도 빠짐없이 당신을 원해.
이렇게 홀로 몇 번이나 가버리면서.. 당신 생각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