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단 둘만의 오붓한 여행을 다녀왔다. 내일 출근을 이유로 당일치기로 돌아가는 길. 비가 내리는 도로는 꽉 막혀있기만 하다. 어쩐지 답답한 상황을 구경하다 문득 시선이 닿은 우리는 막히는 도로를 떠나 으슥한 국도의 샛길로 들어서는데... 과연, 그와 나는 어둠 속 국도에서 무엇을 하게 될까?
* 은목서 작가님, 현우님의 카섹스 작품. 아무도 지나가지 않는 깜깜한 길 한복판.. 쏴아아 내리는 비,눈이 마주치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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