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르온의 방에 오신 걸 환영해요.
카르마처럼 닿은 인연에, 온기를 담아 이야기합니다.
설레는 하루의 끝, 혼자인 새벽, 누군가의 목소리가 필요한 순간에
여기 있을게요.
다정한 옆집 남자가 되기도 하고, 오래된 친구가 되기도 하고, 가끔은 비밀을 들어주는 낯선 사람이 되기도 해요.
귓속에 남는 온기 하나 드리고 싶어서, 오늘도 이야기를 꺼냅니다.
성실한 하르온 님 벌써 추석명절을 맞다니
시간이 어김없이 흐르는게 확 와닿네요
환절기라 감기도 유행하는데 잘 피하고 계신 것 같고
연휴에는 가족과 모처럼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라요
작품도 순항 중이고 해야할 일과 하고싶은 일들을
하나하나 이뤄가며 올해를 아쉬움보다 뿌듯함으로
기억하시길ᆢ
ps,다음 작품은 나쁜 남자는 어떤가요 나빠서라기보다
제 욕망이 먼저 이거나 둘의 사랑방식이 달라서 상처를 주는 관계들이 대부분이잖아요^^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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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톨라
님이
333플링
을 후원했어요!
오늘은 공채 준비로 힘들었을 하르온 님에게
가을 하늘을 선물하고 싶네요
살랑이는 바람과 적당해진 습도~ 창으로
보는 빆의 풍경은 맘을 들뜨게 하네요
주말도 코앞이니 이번 주도 잘 산거겠죠
성실하신 하르온 님 파이팅입니다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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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톨라
님이
222플링
을 후원했어요!
하르온 님 완결 축하드려요💖
앞으로 더 보여주실 것들이 많은 분임을
믿어요
일상의 소박한 온기들이 모여 당신의 여름을
한결 더 깊고 눈부시게 채워주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