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르온의 방에 오신 걸 환영해요.
카르마처럼 닿은 인연에, 온기를 담아 이야기합니다.
설레는 하루의 끝, 혼자인 새벽, 누군가의 목소리가 필요한 순간에
여기 있을게요.
다정한 옆집 남자가 되기도 하고, 오래된 친구가 되기도 하고, 가끔은 비밀을 들어주는 낯선 사람이 되기도 해요.
귓속에 남는 온기 하나 드리고 싶어서, 오늘도 이야기를 꺼냅니다.
오늘은 공채 준비로 힘들었을 하르온 님에게
가을 하늘을 선물하고 싶네요
살랑이는 바람과 적당해진 습도~ 창으로
보는 빆의 풍경은 맘을 들뜨게 하네요
주말도 코앞이니 이번 주도 잘 산거겠죠
성실하신 하르온 님 파이팅입니다
한 달 전
|
아나톨라
님이
222플링
을 후원했어요!
하르온 님 완결 축하드려요💖
앞으로 더 보여주실 것들이 많은 분임을
믿어요
일상의 소박한 온기들이 모여 당신의 여름을
한결 더 깊고 눈부시게 채워주길 바랄게요
한 달 전
|
소주한잔
님이
200플링
을 후원했어요!
하르온님!!!
옆집남자 완결을 축하드려요~~🎉
20부까지 결코 짧지않은 여정을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
이렇게 다정한 남자라니...
제 죽어가던 연애세포가 깨어날판이에요🤣🤣🤣
하르온님 본체도 다정한 분일까요??
그렇지 않고서는 이런 디테일한 감정이 나오기
힘들텐데...생각해 봅니다🤔🤔
저의 주접멘트에 같이 웃어주셔서 감사했어요😂😂
다른 작품들도 기대할께요
따뜻한 하루,따뜻한 온기를 느끼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말도 행복하게 보내시길...
내일도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