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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챗 했습니다. 가끔씩 이런 생각을 했는데 플링에서 실현시켜주어서 신기했어요. 장점: 1. 내가 원하는대로 스토리를 이끌어나갈 수 있다. 2. 성우가 연기하는 캐릭터와 대화하는것 같아서 실시간 채팅하는 듯한 생동감이 있다. 3. 마치 연애시뮬레이션 게임을 하는 듯한 새로운 느낌이 신선하다. 4. 힌트를 언급해서 상황을 만들도록 유도하는 재미, 캐릭터를 공략하는 재미가 있다. 단점,아쉬운점: 1. 대화에 1플링씩 소비되는 안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가이드북에도 그런 안내는 없었고 이벤트게시판에 자세히 살펴봐도 없었다. 나의 말 뿐만 아니라 캐릭터의 채팅에도 플링이 소진되는듯 하다. 2. 아직 cd나 캐릭터 화면이 없는 플레이챗이 많아서 기존 채팅으로 서비스되던 타사 채팅 어플과 비슷하여 플링만의 강점을 찾기 어렵다. 좀 더 cd에 집중하여 성우의 다양한 목소리를 상황마다 다채롭게 담아낸다면 재미있을 것 같다.
불씨의 첫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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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보면서 느낀 개선점이랄까? 남겨봅니다😋 - 플링에 있던 기존 오디오작품내용 ‘이후’를 플레이챗으로 이어서 할 수 있게 해주심 더 좋을거같아요. 물론 모든 작품이 그럴순없겠지만 오디오 작품들으며 서사쌓고 채팅으로 스토리 자유롭게 풀어가는 방식이요. 지금은 작품 상황시작점을 채팅으로 그대로 옮겨놓은 느낌이라 시작하면서도 결말을 이미 아는 느낌? 익숙한 작품은 딱히 손이 안간달까요 암튼 작품이랑 챗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느낌이면 더 좋겠어요 - 지금은 추천작품탭까지 들어가야 관련 오리지날뜨고 그걸 클릭해야 또 넘어가는데 관련 작품을 좀 더 바로 알 수 있으면 좋겠어요. 아님 오리지날 미리듣기 그냥 똑같이 넣어주심 할지말지 정할때 좀 더 도움 될 거 같습니다~ - 지금은 초기라서 그런거같긴한데 카테고리가 거의 현대물이라 다른 것도 보고싶어요 판타지물이나 사극물 좋은 거 플링에 많은데 챗으로 할 수 있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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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컬렉션 4번은 어케 해야 나오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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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대답이 있어서 직접 고민 안해도 스토리 진행하기 너무 좋아요! 컬렉션도 모으는 재미가 생겨서 자꾸 하게 되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