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능욕, asmr, 후배위, 하드)
이맘때쯤엔 만성적으로 피로에 휩싸일 정도로 파도처럼 밀려오곤 한다.
한껏 긴장되고, 뻐근하고, 답답할 때..
그가 나의 개인 업무까지 함께 남아서 도와주겠다 한다.
그리고 잠깐의 휴식 시간, 회사 옥상..
나의 뻣뻣해진 몸과 마음을.. 내 귓가에 야릇한 목소리로 긴장을 풀어주겠다 한다.
'이렇게 귀에 대고 함께 능욕해줄게.' 곤란한 장소지만..
이미 나는 그에게 몸을 기대고, 맡겨두고 있다.
모닝 테이핑
33분•2026.05.29
54플링
(테이핑 속박, 기구플, 능욕, 반야외플)
자기 전 저녁, 자다가 깬 새벽, 그리고 아침
내 전부를 가졌음에도 무엇이 불만인지..
또 다른 플레이가 시작되고 있었다.
손은 움직일 수가 없고, 깬 후에 약간의 대화 후
내 다리도 전부 묶어 부끄러운 자세로 만들어버렸다.
정말로.. 완전히 그의 성적인 무언가가 되어버린 내 모습에..
부끄러우면서 상기되고.. 그리고 예민하게 되어버렸다.
이제 그의 마음대로 괴롭혀질 차례.
모닝 테이핑 - 미리듣기
1분•2026.05.29
무료
모닝 테이핑 작품의 미리듣기입니다 :)
새벽 3시 테라스에서
21분•2026.05.24
34플링
(야외 플레이)
새벽 3시.. 눈이 떠졌다..
자기 전 그에게 탐해지고나니 아랫쪽이 계속 욱신욱신거린다.
문득 아파트 창문 앞에서 그가 뒤에서 날 덮쳤던 일이 생각이 난다.
누구에게 보여질지도 모른다는 그 무서움에 더 흥분이 됐었는데..
지금 새벽이라면.. 어떨까..? 지금 그가 뒤에서 날 덮쳐온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