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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만 봐서는 도무지 어떤 내용인지 짐작가지 않았습니다. 덕분에 저는 석탄 떨어진 가마할아범처럼 마냥 기다리고만 있었죠. 도입부부터 똘갱이같은 우리 남주 캐릭터에 함박웃음이 나는 것은 왜일까요? 마치 북에서 내려온 왕세자같습니다. 통일이 된 것입니까? 전하든 저하든 대리님이든 매끄럽게 소화하시는 용호님이 감동스러울 지경입니다. 캐릭터에 비해 부드러웠던 관계 장면이 의외라 좋았습니다. 다음을 기약했다는 점도 만족스럽습니다. 이 남자가 용왕이 된다면 저는 기꺼이 용궁 주민이 되겠죠. +요새 사측에선 플레이챗에 관심을 보이시어, 저같은 용호단은 난데없는 불황에 시달리고 있는 형국입니다. 시류에 편승하고자 하는 노력은 응원하나, 아직 AI 채팅은 현실적 존재감의 결여가 느껴집니다.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한 프롬프트 노동은 피로한 편이고요, 헤테로 여성이 원하는 바는 단순한 애정 공급이 아니라 애정을 공급하는 관계의 형성이겠습니다. 껍데기는 가라. ++2화 스크립트 올려주시오.
2화. 왕세자 '이헌' (완)|
취향 발견중
와우👍👍❤️❤️❤️ 음향효과 무슨일이에요🤭🤭🤭 저번 [트라우마] 작품 처럼 음향효과 성우분들 너무 풍부해서 스러졌잖아요🫠🫠🫠💖💖💖 이작품도 시리즈로 쭉쭉 올려줬으면 좋겠어요 🤔제발요❣️❣️❣️ 아니근데😆😆😆1편에 당당한 김대리 어디가고 모쏠 ‘이헌’ 이 온건데요🤭🤭🤭 너무 수 느낌 이여서 반전매력 💜💜💜 표지에 저 얼굴에 모쏠이라니🫨🫨🫨 잡아먹는맛이 있군요👍👍💕💕💕 뭘해도 당황하고 놀라고 새로운 신세계를 발견한듯한 ’이헌‘ ❤️❤️❤️귀여워💖💖💖 아..아!!악악악악!!!!!! 결말을 이렇게 끝내기에요??? 후속 만들려고 그러신거죠😭😭😭 후속 빨리요!!! 이렇게 끝낼수없다😱😱😱 ‘이헌’ 더 내놔라!!!! 아니면.. 몇년후 피도눈물도없는 야차같이변한 ‘이헌’ 저하 가 여주를 찾아헤메다가 여주가 결혼한다 는 소식에 납치하 듯 데려와서 후궁으로 들여 희롱하다가 진실한사랑에 눈떠서 결혼한 다는.. 뭐.. 이런 내용이라도 만들어주세요💕💕💕 2026. 10. 11. 일요일 AM 3:40
2화. 왕세자 '이헌' (완)|
취향 발견중
아놔 제목만보고 회귀물이나 타임슬립 장르인줄 알았는데🤔🤔🤔🫥🫥🫥 우리나라가 입헌군주제 였다면.. 이라는 설정이였군요🤭🤭🤭🎶🎶🎶 이런이런😉😉😉 이런 맛도리가 장난없는 설정이라🫨🫨🫨❣️❣️❣️ 너무 설레고 좋잖아요😆😆😆👍👍 목소리💜목소리💜목소리💜 미쳤네🫣🫣🫣 용호님 목소리는 이 역활에 딱❣️인거같아요❣️❣️ 아! 그리고 표지가 완전 제 스타일💕이에요❤️❤️❤️ 하.. 내가 김대리의 유일한 단점이 되고싶네요🫠🫠🫠 💖💖💖💕💕💕 2026. 10. 11. 일요일 AM 2:55
1화. 대리 '김이헌'|
가상 입헌군주제 배경의 이번 작품은 유쾌한 로코 케미부터 화끈한 관계 역전까지 완벽한 몰입감을 선사하네요 여주를 지적하던 반듯한 '김 대리'가 왕세자 이헌이었다는 설정부터, 이별을 앞둔 여주의 저돌적인 애정 표현에 당황해 쩔쩔매는 모습은 반전의 유쾌함과 설렘으로 즐거웠습니다ᆢ 함께 밤을 보낸 여주에게 한층 더 애틋해지는 서사는 짙은 여운을 남기네요 무엇보다 용호 님의 잘생긴 목소리 연기가 압권이죠 오직 목소리와 호흡만으로 잘생긴 비주얼을 눈앞에 그려내며, 젠틀한 어투에서 쩔쩔매는 톤까지 섬세한 변화를 제대로 보여주셨네요 "꼭 돌아오겠다"는 엔딩까지, 캐릭터의 매력과 연기력이 최고로 어우러진 작품이었습니다 무거울 수 있는 내용을 유쾌하게 풀어내셨고 둘은 시작부터 난관이 많을테지만 이헌의 두번째 잠행으로 이후 얘기도 만들어지길 기대해봅니다
2화. 왕세자 '이헌' (완)|
김대리님 팀도 영어예요....,,
1화. 대리 '김이헌'|
우와~!!! 용호+세자=용호세자님,음성만으로도 세자. “멈추어라~!”에서 게임 끝! 단호하고 근엄한데 급박하고 약간은 수줍은 “멈추어라!” 용호세자님,하루빨리 잠행 또 해주세요.
2화. 왕세자 '이헌' (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