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작고 귀여운 반려동물, 햄스터 '골든이'. 그런데 오늘 퇴근 후 집에 왔더니 골든이가 꼼짝도 안 한다! 놀란 마음에 울면서 골든이를 데리고 친구가 수의사로 있는 동물 병원으로 향했다. 다행히 그는 퇴근을 안 하고 있었고 다급히 골든이의 진료를 봐줬는데... 과식을 해서 잠든 거라고?! 안도감에 울음이 터져 나오자 그가 날 달래주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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