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에서 의사선생님에게 거부당한 남자는
다시 선생님에게 찾아가 마음을 고백한다..
그러자 선생님도 사실 잊지 못하고 있었다며 다가가는데.. (작가:뿡이)
1인2역- 니가 날 발칙하게 세웠잖아- 야근중에 참지 못하고 서로..
13분•2026.04.18
48플링
[이어폰 필수!!] (작가: 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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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실에서 야근하게 된 두 남자... 의사 선생님에게 애교 부리며 플러팅을 하는데.. 그걸 보던 의사쌤은 참지 못하고 입술을 덮치게 된다... 과연 두 남자의 운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