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니 회사에 있다던 남자친구가 케이크를 들고 문 앞에 서 있었다. 성년의 날을 맞은 나를 위해 반차를 쓰고 깜짝파티를 준비한 것이다. 케이크와 와인 그리고 선물인 목걸이. 이 모든 것을 준비했다. 그러곤 나를 안아 들어 향한 침대엔 장미 꽃잎들이 뿌려져 있었고 그곳에서 그에게 마지막 선물을 받았다.
* 유람 작가님, 종우님의 성년의 날 작품. 성년, 성인이 된 기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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