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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없으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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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치듯 관계를 끝내버린 여자를 놓아주지 않고 제 품으로 돌아오게 만드는 남자 과연 연민이었을까, 계산된 덫이었을까 "넌 나 없으면 안 돼 " 여자는 멈춘 엘리베이터 안에서 놓아버린 그의 손을 다시 잡게되고 관계를 다시 시작한다 남자는 자기를 떠났던 그녀를 혼내주겠다며 "나만이 널 안다"며 수갑을 채우고 채찍을 휘두르고ᆢ 그녀를 마음껏 길들여간다 둘은 오랜만에 느끼는 쾌감으로 몸부림치고 남자는 "이래도 도망갈 거야"하며 그녀의 몸만이 아닌 맘까지 확인하려들고 "너만이 날 느끼해" 절정 속 외마디소리는 사랑일까 집착일까 치명적인 우영 님 목소리를 듣다보니 외화 더빙을 듣는 느낌ᆢ그래서일까 야하고 스릴있는 영화 한 편을 본 것 같다
Lights off, darling : 소등(완)|
역시... 이번 오리지널도 우영님이 우영님 하셨군요 너무 최고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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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시현님 특별출연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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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이면 한마디쯤은 솔직하게 말해봄직도한데요. 정작 ‘나 없으면 안돼’는 ‘나는 네가 절대 필요해‘를 계속 외치고있네요. 요즘 유독 우영님의 음성이 깊어진듯 느껴져요.
Lights off, darling : 소등(완)|
태그보고 눈비빔 우영님의 얀데레....? (좋단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