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콤/달달물/가벼운 스팽물 입니다*
꼬맹이의 동네로 출장을 온 아저씨. 그는 일을 일찍 마치고
모텔에 방을 잡아 쉬고있었다.
전에 미리 물어봐 알고 있었던 꼬맹이는 이 날 아저씨에게 전화하고
때마침 쉬고있던 아저씨의 방으로 찾아가서 까불기 시작한다.
아저씨의 질투
26분•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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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로운 오후. 남자는 귀찮은 꼬맹이와 오늘도 시간을 보내는 중이다.
그런데 대화를 하던 중 다음날 남사친과 둘이서 옷을 사러 간다는 사실을 알고
귀찮기만 했던 아이에게 질투가 나기 시작한다. 그리고 결국 이를 들키지 않으려고
노력했지만 얼굴이 빨개져 꼬맹이에게 이마저도 들키게 되는데...
"그래 질투했다 어쩔래ㅋ"
주말출근
24분•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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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출근 하고 온 여자친구 다리 마사지해주다 오피스룩에 눈이 돌아가버린 남자친구 :)
직접 확인해봐 ㅋ
31분•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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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오지콤/브랫물 입니다*
항상 틱틱거려도 장난은 잘 받아주는 아저씨에게 ㄲㅊ는 서냐고 물어보며 도발하다
호되게 당하는 브랫
안돼요 오늘은 잠깐 없어
28분•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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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미 연하남?*
나이차이가 나는 커플. 오늘도 연하남은 연상녀인 여자친구를 만날 생각에 기분좋게 집으로 향했다. 하지만 뭔가 기분이 좋지 않아보이고 풀이 죽어있는 듯한 여자친구.
이에 남자는 처음에 장난으로 풀어보려 하지만 풀리지 않자 그녀에게 캐물어본다.
알고보니 나이차이가 많이 나 주변에서 도둑놈 소리를 듣고 풀이 죽어 관계에 대해 고민하던 것이었는데 연하인 남자친구는 무엇이 중요한지 이야기해주며 그녀를 리드해 나간다.